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동엽, 대학로 동료들에 공개 사죄…"가벼운 발언+부족한 언행 사과해"[전문]
4,562 21
2026.08.06 17:00
4,562 21

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안녕하세요, 신동엽입니다. 먼저 최근 '짠한형' 방송 중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저에게 대학로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공간입니다. '지하철 1호선', '김종욱 찾기' 등 수많은 명작들을 대학로에서 관람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왔습니다. 그렇기에 대학로 무대와 공연 예술에 대해 늘 애정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러나 방송 중 출연진과의 대화 과정에서 오가는 농담에 치우친 나머지, 현장의 실제 환경과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 가벼운 발언을 하고 말았습니다"라고 하면서 "저의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사죄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는 어떤 자리에서든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무대 예술을 만드는 분들의 헌신에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앞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과 뮤지컬 배우들 관련 농담을 하다 "대학로는 대체적으로 소극장이 많아서 뮤지컬을 안 해. 뮤지컬이라 함은 다 대극장에서. 대학로에서 하는 경우는 진짜 소극장 뮤지컬이 있거든. 그건 마이크를 안 차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학로 무대서 힘들게 연기하는 이들에게 무례한 발언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70881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05 08.05 21,3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2,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801 이슈 KBO 긴급실행위 결과 17:54 59
3134800 이슈 진짜 사람 그자체 같다는 탈주해서 다른 회사 해킹한 AI의 사고 내용.jpg 17:54 197
3134799 이슈 가족한테는 왤케 자꾸 까칠하게 굴게 되는감 17:53 159
3134798 기사/뉴스 “중국은 밤 12시까지 일해”...김정관 “주52시간, 예외 필요” 11 17:52 199
3134797 이슈 (주의) 올해의 기자상 드려야할 것 같은 분...............jpg 13 17:50 1,770
3134796 이슈 한국어 쓰려고 노력 많이 하는 거 같은 일본인 여돌 2 17:49 651
3134795 유머 국내 예능에서 첨보는거 같은 정호연.jpg 5 17:47 1,525
3134794 이슈 엑소 카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2 17:46 531
3134793 기사/뉴스 서울 용산 39.9도까지 올라… '용광로 더위' 내일 절정 찍는다 6 17:45 693
3134792 이슈 "Cry Me A River" 를 다른 분위기로 부르는 포레스텔라 17:45 81
3134791 유머 지식인에 올라왔던 살목지 관련 글 15 17:44 1,855
3134790 유머 팬의 호칭에 아빠를 잘못쓴거 아니냐는 허경환 8 17:40 1,553
3134789 기사/뉴스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있다" 신고 7 17:39 1,902
3134788 이슈 리센느 관심 갖기 시작하게 되면 알게 되는 것 10 17:38 1,364
3134787 기사/뉴스 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17:37 152
3134786 이슈 박지훈 잠실 실내체육관 앙콘 확정 18 17:37 1,491
3134785 유머 강화도가 고려시대부터 700년이상 간척사업 해서 늘린 땅이라는거 알았어? 11 17:37 1,087
3134784 유머 [먼작귀] 일본 8월 신작으로 등장하는 할로윈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파우치 4 17:36 398
3134783 이슈 리한나랑 재산 차이 많이 난다는 조롱에 대해 답변한 에이셉 라키 22 17:36 2,179
3134782 이슈 일본이 "북방영토" 영유권주장을 일반인에게 알리는 방법 6 17:33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