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과 영상사업권을 독점 확보했다.
이에 따라 티빙의 KBO 독점 중계가 5년 더 이어지게 됐다.
후략
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211?sid=105

CJ ENM이 내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유무선 중계방송권과 영상사업권을 독점 확보했다.
이에 따라 티빙의 KBO 독점 중계가 5년 더 이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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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3211?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