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李 우군’ 1년 만에 등 돌렸다…2030 그녀들의 변심, 왜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1233

이 대통령에 투표했던 신현지(28)씨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신씨는 “정부와 당이 1년간 어떤 여성 의제를 제시하고 추진했느냐”라며 “몇 년째 지지부진한 미프진(임신중절 약물) 도입 같은 여성의 재생산권은 외면하는 동안 보완수사권은 폐지해서 여성 안전을 더 위협하지 않았느냐”고 했다. 



https://naver.me/5LQkFVId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차량이 전복되었는데 다친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고 함
    • 16:16
    • 조회 42
    • 이슈
    • 모태솔로 민홍 정윤 소개팅이후 찍은 사진.jpg
    • 16:16
    • 조회 129
    • 이슈
    1
    • 고양이가 있는 집 모기약 써도 될까?
    • 16:15
    • 조회 82
    • 이슈
    • “커피 많이 마시면 오래 산다?”…하루 5잔까지 괜찮다는 최신 연구의 진실
    • 16:15
    • 조회 154
    • 기사/뉴스
    • 요즘 실내에 있다가 문열고 나가면 생기는 일
    • 16:14
    • 조회 565
    • 유머
    9
    • 골프장이 가까운 집에 사는 아빠의 취미
    • 16:12
    • 조회 1116
    • 유머
    5
    • 허경환:삼촌이 왜 카피바라야? 조카:다리가 짧아서요..
    • 16:11
    • 조회 706
    • 유머
    3
    • 현역 최고령 배우라는 신구 할아버지(현재 91살) 근황
    • 16:11
    • 조회 990
    • 이슈
    7
    • 이름이 왠지 구수한 덴마크 패션 브랜드
    • 16:11
    • 조회 656
    • 이슈
    3
    • 당신이 방금 읽은 'AI 텍스트'는 검증 받은 글일까… AI 출판의 경고장 [리터러시+]
    • 16:10
    • 조회 155
    • 기사/뉴스
    • 알바들에게 자극받은 사장님
    • 16:09
    • 조회 865
    • 유머
    8
    • 프로야구 보던 20대 관중 쓰러진 이유가…극한 폭염에 '경고'
    • 16:08
    • 조회 541
    • 기사/뉴스
    • 주변상황이 너무 버거운 강아지
    • 16:07
    • 조회 660
    • 유머
    3
    • 李 "형소법 안 읽어봐서" 발언 논란에…靑 "당연히 숙지"
    • 16:07
    • 조회 524
    • 기사/뉴스
    12
    • 야구팬이 하는 거짓말 1위
    • 16:06
    • 조회 655
    • 유머
    8
    • 오디세이 영화관 관람객 비상경보
    • 16:06
    • 조회 2164
    • 이슈
    32
    • 재밌는 삼성전자 - 삼성라이온스 성적 관계
    • 16:04
    • 조회 947
    • 유머
    7
    • 실수하면 바로 사과하는 사람
    • 16:03
    • 조회 1798
    • 유머
    7
    • [단독] "의료사고로 60대 여성 사망 책임"...학교법인 8600만원 배상하나
    • 16:03
    • 조회 640
    • 기사/뉴스
    7
    • “의사 두고 간호사가 응급처치”…수면 내시경 환자 사망 / KBS 2026.08.04.
    • 16:01
    • 조회 896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