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에 투표했던 신현지(28)씨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신씨는 “정부와 당이 1년간 어떤 여성 의제를 제시하고 추진했느냐”라며 “몇 년째 지지부진한 미프진(임신중절 약물) 도입 같은 여성의 재생산권은 외면하는 동안 보완수사권은 폐지해서 여성 안전을 더 위협하지 않았느냐”고 했다.
https://naver.me/5LQkFVId
이 대통령에 투표했던 신현지(28)씨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신씨는 “정부와 당이 1년간 어떤 여성 의제를 제시하고 추진했느냐”라며 “몇 년째 지지부진한 미프진(임신중절 약물) 도입 같은 여성의 재생산권은 외면하는 동안 보완수사권은 폐지해서 여성 안전을 더 위협하지 않았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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