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 첨가' 스테비아 토마토는 '가공식품'…부당광고 업체 무더기 적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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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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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을 첨가한 가공식품 스테비아 토마토를 '신품종' 농산물 등으로 광고한 판매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스테비아 토마토를 부당 광고한 업체 15곳과 위생관리 기준을 위반한 업체 3곳을 적발해 행정 처분을 요청하고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세척한 방울토마토에 효소 처리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등 식품첨가물이 포함된 용액을 주입한 가공식품입니다.
하지만 적발된 업체들은 '천연 감미료', '천연 당분', '스테비아 농법', '신품종' 등의 표현을 사용해 스테비아 토마토를 농산물처럼 홍보했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806n17281?mid=m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