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정관 산업장관 "주52시간 손질해야…일하려는 의지 막아선 안 돼"
1,386 51
2026.08.06 13:51
1,386 51
김 장관은 중국 기업에게서 직접 들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주52시간제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 그는 "중국 충칭의 한 IT기업 관계자로부터 '996'(오전 9시 출근·오후 9시 퇴근·주 6일 근무) 제도를 도입하려 하자 노동자들이 '그렇게 일해서 어떻게 다른 기업과 경쟁하겠느냐'며 오히려 근무시간을 더 늘려달라고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중국 내부 경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치열하다. 회사가 경쟁력을 잃으면 결국 일자리와 임금도 지킬 수 없다는 인식이 노동자들에게도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그는 "열심히 일하고 성취하겠다는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막아서는 안 된다"며 "연구개발(R&D) 분야는 물론 스타트업을 비롯한 첨단산업 전반에서 근로시간 제도를 손볼 필요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99798?sid=101


맞말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47 08.04 36,3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2,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23 유머 바다에서 사람이 타고 있던 보드에 올라가 잠시 휴식하고 있는 펭귄 16:28 88
3134722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쉬가릿" 16:27 8
3134721 이슈 요즘같은 날씨에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10km 한 번 뛰어보는 거 추천함. 2 16:27 143
3134720 이슈 드디어 천만 관객수 넘을 것 같은 보헤미안 랩소디 6 16:26 350
3134719 유머 선녀 곽범이 지상에 내려온 이유 1 16:25 254
3134718 이슈 유튜버 덕분이 얼공한 이유.ytb 16:23 765
3134717 유머 친절한 과일가게 사장님 2 16:23 773
3134716 이슈 6시간 내내 수영한 골든리트리버의 최후 8 16:22 753
3134715 이슈 스파이더맨 친구 네드 (제이콥) 배우에게 무례한 기자들 7 16:22 856
3134714 이슈 일본 편의점에서 파는 호떡 3 16:22 777
3134713 이슈 남자 볼때 얼굴안보고 키만 본다는 모태솔로 여명.jpg 16:21 682
3134712 이슈 환경 문제 아니어도 천연수세미 쓰는 이유 11 16:20 1,707
3134711 유머 고양이가 급히 집사를 부른 이유 16:20 534
3134710 유머 여태까지 본 X같은 폰케이스 교환식 중에 1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6:19 759
3134709 이슈 제가 말하면 왜 웃으시죠? ㅋㅋㅋ (인피니트 성규) 16:19 121
3134708 유머 보드랍게 싸우시는 서울사람 👀 싸우는데 저리 다정하게 설명한다고? 4 16:19 475
3134707 기사/뉴스 폭염 속 야구보다 쓰러진 관중 퇴원… ‘뇌혈류 감소’로 실신 2 16:18 900
3134706 유머 [먼작귀] 오늘 방영에피로 보는 하치와레(가르마)가 좋은 이유 3 16:17 255
3134705 기사/뉴스 CJ ENM, 2분기 영업익 334억…박지훈 주연 '취사병' 등 IP 수익 확대 16:17 151
3134704 정치 "은퇴하면 집 팔고 지방 가란 얘기냐"... 세제 개편 성토장 된 서울시 토론회 4 16:17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