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극한폭염' 주말에 한풀 꺾인다… 예년 뛰어넘는 더위는 계속
435 0
2026.08.06 13:42
435 0

‘극한 폭염’이 이번 주말부터 다소 수그러들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대기 하층부터 상층까지 모두 고기압이 자리한 상황은 오는 7일(금요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주말엔 대기 상층과 중하층 고기압 간 연계가 약화하고, 이에 고기압 중심이 우리나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겠다. 그러면서 대기 상층으로 구름이 들어와 일사량이 줄고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부는 동풍에 동해안과 제주에 많은 비가 오겠다. 

기압계 변화에 따라 폭염은 7일 절정을 찍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울산 26도와 34도, 부산 27도와 35도, 서울 27도와 39도, 인천·광주 26도와 38도, 대전·대구 26도와 37도다. 

폭염이 한풀 꺾이더라도, 예년 수준을 뛰어넘는 더위는 이어진다. 토요일인 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2∼27도, 낮 최고기온이 27∼36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9일은 21∼26도와 26∼36도로 전망된다. 평년(1991∼2020년 평균) 이맘때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21∼25도와 29∼33도였다.

다음 주 월요일인 10일부터 일주일간도 일단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 아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2∼26도, 낮 기온은 28∼36도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13호 태풍 돌핀이 오는 10일께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한 뒤 동아시아 기압계가 어떻게 재편될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https://naver.me/GbyWHLqQ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02 08.05 21,0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2,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72 기사/뉴스 “잔금대출도 선착순”⋯대출 막힌 입주예정자 ‘발 동동’ 3 17:19 94
3134771 정치 하자 있는 물건을 거짓 광고로 팔았다면 환불은 당연합니다 17:18 111
3134770 기사/뉴스 황정민, A씨가 놓은 덫에 걸렸나…'발신 62건' 알고보니 "제발 그만 연락해" 2 17:18 242
3134769 기사/뉴스 임영웅, AT마드리드 이적 이강인과 축구 회동‥폭염도 못 막는 축구 열정 17:17 450
3134768 이슈 6년 편돌이 인생 마감한다 7 17:16 723
3134767 이슈 모태솔로2 정은의 인스타를 통해 올라온 재서의 소감문.jpg 4 17:16 539
3134766 이슈 더울땐 사과머리래 6 17:15 1,001
3134765 이슈 또 한번 한국 울리러 오는 <오세이사>감독의 신작 개봉 17:15 355
3134764 이슈 8월 정기모임으로 13명중 10명이 모여서 같이 스파이더맨 본 세븐틴 5 17:13 646
3134763 이슈 빵 가격이 24500원이라길래 결제 취소하고 나왔다 63 17:12 4,614
3134762 기사/뉴스 [속보] “중부내륙고속도에 포탄 떨어져” 신고…도로 통제로 교통 혼잡 13 17:11 1,323
3134761 이슈 태국 축구선수, 번개 맞고 사망 7 17:11 1,250
3134760 이슈 수도원 제품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15 17:10 1,185
3134759 유머 소비쿠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 공무원 14 17:08 2,300
3134758 이슈 필터부터 스티커 꾸미기까지 직접 할 수 있는 키키 공홈 근황 1 17:08 310
3134757 이슈 3번이나 남자를 거절하는 여자 6 17:05 1,661
3134756 이슈 대성이 택배 받을 때 쓰는 이름 17:05 1,013
3134755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5 17:05 684
3134754 유머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는 전지현 2 17:03 798
3134753 기사/뉴스 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41 17:03 2,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