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극한폭염' 주말에 한풀 꺾인다… 예년 뛰어넘는 더위는 계속
472 0
2026.08.06 13:42
472 0

‘극한 폭염’이 이번 주말부터 다소 수그러들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 대기 하층부터 상층까지 모두 고기압이 자리한 상황은 오는 7일(금요일)까지 이어진다. 이후 주말엔 대기 상층과 중하층 고기압 간 연계가 약화하고, 이에 고기압 중심이 우리나라 북서쪽으로 이동하겠다. 그러면서 대기 상층으로 구름이 들어와 일사량이 줄고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부는 동풍에 동해안과 제주에 많은 비가 오겠다. 

기압계 변화에 따라 폭염은 7일 절정을 찍겠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1∼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울산 26도와 34도, 부산 27도와 35도, 서울 27도와 39도, 인천·광주 26도와 38도, 대전·대구 26도와 37도다. 

폭염이 한풀 꺾이더라도, 예년 수준을 뛰어넘는 더위는 이어진다. 토요일인 8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22∼27도, 낮 최고기온이 27∼36도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9일은 21∼26도와 26∼36도로 전망된다. 평년(1991∼2020년 평균) 이맘때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은 21∼25도와 29∼33도였다.

다음 주 월요일인 10일부터 일주일간도 일단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 아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 기간 아침 기온은 22∼26도, 낮 기온은 28∼36도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13호 태풍 돌핀이 오는 10일께 중국 상하이 남쪽에 상륙한 뒤 동아시아 기압계가 어떻게 재편될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https://naver.me/GbyWHLqQ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289 00:05 8,6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18,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6,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6,4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7,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2,1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2,06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183 이슈 입추에도 '극한 더위' 절정‥내일부터 꺾인다 11:01 6
3135182 유머 바다 마인드 멋져서 뭔가 ..울컥함 1 10:59 281
313518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58 93
3135180 이슈 내 눈을 의심하게 되는 아보카도 썰기 5 10:58 308
3135179 이슈 故 샘 닐, ‘젤다의 전설’ 실사 영화 출연 역할은 아직 미공개 1 10:58 393
3135178 유머 얼마나 끝장난 여행을 했는지 감도 안올거같은 세븐틴 도겸정한 여행 10계명 2 10:58 228
3135177 기사/뉴스 "'폭탄 테러' 태국서 체포된 중국인 일부러 '한국 국기' 모자" 분노 11 10:57 648
3135176 이슈 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갑자기 자기 강아지 나한테 안겨주더니 잠깐 화장실 다녀오신대.twt 12 10:56 997
3135175 기사/뉴스 실존 인물·미성년 같지 않다고 무죄… ‘딥페이크 처벌’ 구멍 4 10:56 254
3135174 이슈 잘 보존된 2,300년 전 고대 시베리아 여성 미라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문신 (사진 주의) 9 10:52 1,665
3135173 유머 집에서 셀프미용한 본가의 고양이 13 10:52 1,187
3135172 이슈 농발거미 : 거미계에서 이순신이라고 불리는데, 거미줄조차 치지 않으며 한마리가 홀홀단신으로 집에 들어와서 그 집 천만군대 바퀴벌레 씨를 말리고 그집 바퀴가 전멸하면 그 다음집을 향해 벅뚜벅뚜(아님. 존나빠름) 걸어간다는 전설의 거미 28 10:51 1,495
3135171 기사/뉴스 태풍 13호 '돌핀'·15 '찬홈' 이동 경로, 태풍 13호는 7일 (금) 오후 9시에는 구메지마의 북쪽 약 80㎞에 이를 전망, 태풍 15호는 9일(일) 오전 9시에는 일본 동쪽에 이를 전망 7 10:51 667
3135170 정보 빚투 vs 레버리지, 어떤것이 더 위험할까? 6 10:50 520
3135169 이슈 폐업펫샵에 구조하러 갔더니 강아지에게 물을주면 어떻게 하냐는 펫샵업자 5 10:49 973
3135168 이슈 🐶 : 언니들 저 씻었어용! 14 10:49 895
3135167 이슈 폭염이 절정에 달한 낮,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으로 서울 도심을 촬영했습니다. 붉게 달아오른 화면이 서울의 상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한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는 용광로처럼 달아올랐고, 아스팔트 표면은 55℃에 육박했습니다. 6 10:47 827
3135166 팁/유용/추천 신동이 잠옷 유목민이였다가 정착해서 6년동안 입고있는 잠옷 16 10:46 2,982
3135165 유머 반드시 알아야하는 지식 8 10:45 979
3135164 이슈 미국 3000km 이사 도와준 남사친 68 10:43 6,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