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이 강원도 홍천으로 10주년 기념 여행을 떠났다.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주연인 박보검·김유정·진영·채수빈·곽동연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강원도 홍천의 모 처에서 10주년 기념 특집 예능을 촬영 중이다....특집 예능은 2부작으로 9월 25일 추석을 전후로 편성된다.https://naver.me/5suyHe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