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도체 시간표에 쫓기는 무안공항…12·29 유족 "유해 수습·진상조사 안된 상황"
1,584 47
2026.08.06 13:19
1,584 47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국토교통부가 유해 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폭염·장마 문제가 있어 지체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도 "8월 말까지는 끝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12·29 참사 유족 측은 유해 조사와 진상 규명이 늦어지고 있어 8월 말까지 마무리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유족 측은 "유해 수습도 안되고 진상조사도 안된 상황"이라며 "지난 5월 8일 사고 현장 토양에서 카드뮴 등이 검출돼 한 달이 넘게 유해 조사가 중단 됐었는데 이번에는 폭염으로 조사가 중단된 상황"이라고 호소했다.

이어 "장마나 폭염으로 언제 또 중단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8월 말보다는 더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며 "현재 70% 정도 완료된 상황이지만 현장 안쪽에는 수색 인원도 투입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진상 조사 관련해서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된 지 5개월이 됐는데 아무것도 한 게 없다"며 "당초 약속했던 외국인 전문가도 오지 않은 상황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해수습과 진상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기체 결함이나 조종사 과실에 대한 수사가 안 돼서 버티고 있는 건데, 마치 유가족이 막고 있는 것처럼 호도를 하는 것 같아 억울하다"며 "늦어진 만큼 더 치열하고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51115?sid=102

 

 

애초에 99.9% 수습 완료되었다고 해놓고 유족들이 가서 찾으면 유해가 나와서 기절하기도 했는데 

이제와서 제대로 신경도 안써주더니..... 수습도 제대로 안하고 진상조사도 안되고 책임자 처벌도 없는데

댓글 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3 08.03 72,8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2,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72 기사/뉴스 “잔금대출도 선착순”⋯대출 막힌 입주예정자 ‘발 동동’ 3 17:19 88
3134771 정치 하자 있는 물건을 거짓 광고로 팔았다면 환불은 당연합니다 17:18 109
3134770 기사/뉴스 황정민, A씨가 놓은 덫에 걸렸나…'발신 62건' 알고보니 "제발 그만 연락해" 2 17:18 229
3134769 기사/뉴스 임영웅, AT마드리드 이적 이강인과 축구 회동‥폭염도 못 막는 축구 열정 17:17 446
3134768 이슈 6년 편돌이 인생 마감한다 7 17:16 704
3134767 이슈 모태솔로2 정은의 인스타를 통해 올라온 재서의 소감문.jpg 4 17:16 531
3134766 이슈 더울땐 사과머리래 6 17:15 995
3134765 이슈 또 한번 한국 울리러 오는 <오세이사>감독의 신작 개봉 17:15 353
3134764 이슈 8월 정기모임으로 13명중 10명이 모여서 같이 스파이더맨 본 세븐틴 5 17:13 642
3134763 이슈 빵 가격이 24500원이라길래 결제 취소하고 나왔다 63 17:12 4,480
3134762 기사/뉴스 [속보] “중부내륙고속도에 포탄 떨어져” 신고…도로 통제로 교통 혼잡 13 17:11 1,323
3134761 이슈 태국 축구선수, 번개 맞고 사망 7 17:11 1,225
3134760 이슈 수도원 제품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15 17:10 1,159
3134759 유머 소비쿠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 공무원 14 17:08 2,272
3134758 이슈 필터부터 스티커 꾸미기까지 직접 할 수 있는 키키 공홈 근황 1 17:08 309
3134757 이슈 3번이나 남자를 거절하는 여자 6 17:05 1,649
3134756 이슈 대성이 택배 받을 때 쓰는 이름 17:05 1,013
3134755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5 17:05 678
3134754 유머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는 전지현 2 17:03 796
3134753 기사/뉴스 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41 17:03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