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하주차장 ‘명당’ 입구자리 택배기사에 양보 아파트
4,052 20
2026.08.06 13:16
4,052 20
OVVioH


무거운 짐을 나르는 택배기사들을 위해 지하주차장에서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주차공간을 내준 한 아파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네티즌들은 “저런 게 명품 아파트” “저러면 기사님들도 힘이 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배기사님께 명당자리 양보한 아파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특히 게시자는 “한 아파트에서 무거운 짐을 나르는 기사님들을 위해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명당자리를 택배 기사님에게 양보해줬다고 한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주차장 출입구와 인접한 곳에 주황색 주차표지판이 세워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표지판에는 ‘택배 차량·특수차량 배려 구역’ ‘특수 목적용’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해당 공간은 짐이 많은 택배 차량 등 특수목적 차량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파트 입구 근처를 별도 구역으로 지정해 비워둔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연이 퍼지면서 온라인에서는 “편의를 위해 배려하는 품격있는 아파트다” “아파트 입주민 의식 좋다” “걸어서 배달하게 하는 천박한 아파트와는 수준이 다르다” “비싸다고 명품이 아니다. 사는 사람들 인성이 중요하다” 등 반응이 주를 이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9505?sid=102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49 08.04 37,3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8,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3,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812 이슈 차여본적이 없다는 이효리.shorts 18:03 9
3134811 이슈 베이비몬스터 BABYMONSTER - 'MOON' M/V MAKING FILM 18:03 1
3134810 이슈 엑디즈 Xdinary Heroes(엑스디너리 히어로즈) "X room" Guitar Tutorial 18:02 7
3134809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셔 3 18:01 180
3134808 이슈 정은지 5th Mini Album <Summer, I> TRACK 7 | 🎧 사랑이 지나간 자리 18:00 14
3134807 유머 제작 발표회에서 안경으로 앞에 앉은 팬 눈뽕날리는 중국 연예인 4 18:00 527
3134806 이슈 윤경호 배 아파서 응급실 간 썰 17:59 242
3134805 유머 창민아 생일 축하한다!!!!!!! 본 것 중 제일 어이없음 4 17:58 468
3134804 이슈 어질어질한 중국 지하철 빌런 1 17:58 287
3134803 유머 고양이 털 보양식 비타민을 먹인 사람의 최후 3 17:57 614
3134802 정보 부산국제불교박람회 2 17:56 366
3134801 이슈 핫게 심판성상납 논란을 보며 축덬 올드비들은 놀랐지만 놀라지 않은 이유 5 17:55 1,869
3134800 유머 집가는 길에 할머니랑 통화하다가 내남은연애 이야기 했는데 보고싶어 하심. 유튜브에 검색해봐~이랬는데 다시 전화와서 4 17:55 747
3134799 이슈 보완수사권 폐지는 변호사입장에서는 호재라는 변호사 3 17:55 521
3134798 이슈 KBO 긴급실행위 결과 17:54 799
3134797 이슈 진짜 사람 그자체 같다는 탈주해서 다른 회사 해킹한 AI의 사고 내용.jpg 1 17:54 609
3134796 이슈 가족한테는 왤케 자꾸 까칠하게 굴게 되는감 7 17:53 685
3134795 기사/뉴스 “중국은 밤 12시까지 일해”...김정관 “주52시간, 예외 필요” 32 17:52 757
3134794 이슈 (주의) 올해의 기자상 드려야할 것 같은 분...............jpg 21 17:50 3,352
3134793 이슈 한국어 쓰려고 노력 많이 하는 거 같은 일본인 여돌 4 17:49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