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주세요" 세입자들 초비상 걸렸다…집주인도 '골머리' [시장톡]
무명의 더쿠
|
08-06 |
조회 수 3414
양지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강남권 등 서울 핵심지역은 세 부담이 늘더라도 자산가치와 희소성이 높아 쉽게 처분하기보다는 보유를 유지하거나 실거주로 전환하는 사례가 적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종부세 개편은 거래량보다 보유 방식과 임대시장 구조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어 "비거주 고가주택의 보유세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임대시장에서는 늘어난 세 부담이 월세나 반전세 형태로 전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0Bmm6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