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62%가 80세 이상…실내도 안심 못해
489 4
2026.08.06 13:00
489 4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21명 중 13명(61.9%)이 80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65세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면 17명으로 전체의 80.9%를 차지한다.


특히 80세 이상은 집에서의 온열질환 발생 비중도 적지 않은 편이어서 실내에 머무른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복지부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지난달 12일 이후 전국 보건소의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자 보호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대상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기상청 폭염 영향예보의 위험단계에 따른 경보 문자와 단계별 대응 요령을 발송하고, 방문·전화상담을 통한 건강 상태와 이상 증상 확인 등을 병행한다.


지난 4일까지 방문건강간호사가 주민 가정에 방문한 17만6천514건 중 72.7%인 12만8천283건이 냉방 환경점검, 폭염 예방자료 및 물품 제공 등 폭염 대응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3676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43 08.04 35,01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5,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0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0,5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1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533 유머 동네부심 한번 자랑해봐 3 14:02 191
3134532 이슈 창밖을 우연히 봤는데 나뭇잎이 위아래로 흔들리는거야 머지 저게? 하고 자세히 보니까 3 14:02 386
3134531 기사/뉴스 "충격!" 현직 국가대표 강원FC 이기혁, 국군체육특기병 모집 탈락 14:01 264
3134530 유머 그만먹어 윤남노 3 14:00 332
3134529 이슈 유퀴즈에 나온 가수 이승철 마인드 5 13:59 558
3134528 이슈 블랙핑크 10주년에 대한 해외 대형 팬계정의 입장문 8 13:59 1,102
3134527 유머 엄마들 생일 특 선물 받고 잔소리 13:58 232
3134526 이슈 고3 담임이 받은 문자 2 13:57 513
3134525 정보 2분 복부 운동 7 13:57 355
3134524 이슈 지훈이 팔고 올게 1 13:57 346
3134523 팁/유용/추천 냉장고에서 햄을 잘보이게 보관하는 방법 2 13:57 637
3134522 이슈 먼작귀 족의 제초검정 치이카와, 하치와레가 5급 우사기가 현재 2급 그럼 1급은 누구냐면.... 폼폼푸린이다 13:57 118
3134521 유머 hit'em + choom + PTT 1 13:56 61
3134520 기사/뉴스 양대 노총 “반노동 메가특구법 저지할 것”…대통령 면담 요구 3 13:56 90
3134519 유머 손종원 셰프 이타닉 가든 업장에 생긴 것 : 휴대폰이 편안하게 두는곳 (?) 8 13:55 1,686
3134518 기사/뉴스 “아버지가 낸 보험료 때문에” 0원이던 상속세가 6000만원 됐다[헤럴딥_이세상] 7 13:54 928
3134517 기사/뉴스 "살인적 더위 속 헥헥거리며"…5년간 차에 갇혀 산 리트리버 구조돼[뉴스럽다] 7 13:54 297
3134516 이슈 당나귀가 이가 시릴 때 반응은? 2 13:54 129
3134515 정치 심상찮은 2030…이 대통령 지지율 20대 한주 만에 18.8%p 하락 17 13:53 438
3134514 기사/뉴스 개미 구한 최태원에 ‘대(大)태원’ 칭송… SK하이닉스 주가 급반등에 불씨 18 13:53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