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지역 점차 호남과 경북으로 확대되고 강도도 강해지는 중
부산,울산지역 3개월간 평년대비 35%미만
다른 경남권도 대체적으로 50% 내외
농촌 일부지역은 이미 생활용수와 농업용수 제한급수 시작됐고
이번 태풍의 남은 비구름이 남부지방에 오지 않으면
도시지역도 곧 제한급수에 들어갈 수도 있음
특히 울산지역은 이미 댐이 말라서 낙동강물을 끌어다 쓰고 있는데
문제는 낙동강 자체에 물이 부족해서 녹조가 대량 발생한 상태라는 것
기사 원문 : https://naver.me/GahqPjSn
사실상 비가 오지 않으면 해결할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