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7179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미국에서의 리얼한 일상을 담은 첫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에 나선다.
마크는 최근 어퍼룸(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포트리 사는 마크리' 라는 제목의 자체 콘텐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수한 차림을 한 마크가 미국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마크는 "(이번 영상은) 평소에 찍었던 자체 콘텐츠와는 다른 느낌"이라며 "보통은 활동 콘셉트에 맞춰진 브이로그 식으로 많이 찍었지만 지금은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다"고 이번 콘텐츠를 설명했다. 이어 마크는 "(나는) 애초에 사람을 잘 웃기는 스타일도 아니니, 오히려 나의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지난 5일 오후에는 '순수함은 이런 건가?'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영상 속 마크는 평화로운 공원을 배경으로 "서울에서의 삶과는 180도 다른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https://youtu.be/Sy8fkjoaha8?si=2lOGL13VsLcdfok0
https://youtube.com/shorts/BwwOk4Q_l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