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7도 폭염 속 일본 '고시엔' 개막.... 한낮 경기 피한다
433 2
2026.08.06 11:21
433 2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가 개막한 가운데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관련 대책이 마련됐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습니다.

 

어제(5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고교 야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고시엔 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108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거친 49개교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1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최강을 가리기 위해 경쟁합니다.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초는 이날 최고기온 37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에 선수들과 관중들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회는 한낮을 피해 경기 일정을 오전과 오후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이날 개막식도 가장 더운 시간을 피해 오후 4시에 열렸습니다. 아울러 개막식 도중 열사병 예방을 위한 수분 보충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고시엔 대회는 일본 고교야구 선수들의 꿈이자 목표이며, 매년 관객들이 몰리고 방송에서도 생중계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지역 예선에 3,000여 개 학교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49개 대표 학교만 본선에 진출합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2024년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고 여성 심판이 기용되는 등 새로운 시도도 이뤄졌습니다.

 

https://www.mbn.co.kr/news/world/5210613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92 08.05 19,1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5,8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0,8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0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1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510 이슈 계란마저 익어버린 건설현장 13:49 23
3134509 유머 명예영국인이 알려주는 나르시시즘 퇴치법 13:49 6
3134508 기사/뉴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차 라인업…십란·볼빨간사춘기 합류 13:48 47
3134507 이슈 엄마 나한테 말투 옮음 1 13:48 94
3134506 기사/뉴스 속보] ‘1대당 30억’ 육군 K1E1 전차, 포사격 훈련 중 화재…“장병들 대피” 1 13:47 133
3134505 기사/뉴스 어린이집 상담 중 뜨거운 냄비에 빠진 아이⋯대법, 원장 무죄 뒤집었다 10 13:46 535
3134504 이슈 또 명작 나온...곽필립×이호광 13:45 169
3134503 기사/뉴스 류혜영, '16년 절친' 고경표와 재회…대학 시절 추억 회상 ('나혼산') 13:45 122
3134502 이슈 그룹 인기가 곧 개인의 인기는 아니라는 강타 & 보아 13:44 489
3134501 기사/뉴스 '극한폭염' 주말에 한풀 꺾인다… 예년 뛰어넘는 더위는 계속 13:42 153
3134500 기사/뉴스 구성환, 김신영·이선민 위한 몸보신 코스…“이런 대접 처음”(나혼산) 5 13:42 430
3134499 이슈 한국인은 용서해도 난 용서 안 한다 17 13:42 1,519
3134498 기사/뉴스 "55만 원에 택배 가능"…미프진 공백 7년, '은밀한 거래' 내몰린 여성들 1 13:42 353
3134497 기사/뉴스 “서울 40도 폭염, 2050년까지 감내해야”…기후학자의 경고 12 13:42 481
3134496 이슈 제발 강아지 귀를 봐줘 6 13:42 333
3134495 이슈 고등래퍼 각 분야별 탑인 래퍼들.jpg 13:42 268
3134494 이슈 두바이에서 홍보중인 갤럭시 폴드 5 13:41 612
3134493 이슈 이창동 감독 신작 <가능한 사랑> 1차 보도스틸 공개 4 13:40 522
3134492 기사/뉴스 '식단만으로 -10kg' 영케이, "전성기 시절 라면 8봉→무한 리필 식당서 혼난 적도" [RE:뷰] 3 13:40 504
3134491 이슈 아니요 빌런 1 13:39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