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7도 폭염 속 일본 '고시엔' 개막.... 한낮 경기 피한다
458 2
2026.08.06 11:21
458 2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가 개막한 가운데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관련 대책이 마련됐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습니다.

 

어제(5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고교 야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고시엔 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108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거친 49개교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1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최강을 가리기 위해 경쟁합니다.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초는 이날 최고기온 37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에 선수들과 관중들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회는 한낮을 피해 경기 일정을 오전과 오후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이날 개막식도 가장 더운 시간을 피해 오후 4시에 열렸습니다. 아울러 개막식 도중 열사병 예방을 위한 수분 보충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고시엔 대회는 일본 고교야구 선수들의 꿈이자 목표이며, 매년 관객들이 몰리고 방송에서도 생중계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지역 예선에 3,000여 개 학교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49개 대표 학교만 본선에 진출합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2024년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고 여성 심판이 기용되는 등 새로운 시도도 이뤄졌습니다.

 

https://www.mbn.co.kr/news/world/5210613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49 08.04 36,6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2,7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72 기사/뉴스 “잔금대출도 선착순”⋯대출 막힌 입주예정자 ‘발 동동’ 17:19 43
3134771 정치 하자 있는 물건을 거짓 광고로 팔았다면 환불은 당연합니다 17:18 55
3134770 기사/뉴스 황정민, A씨가 놓은 덫에 걸렸나…'발신 62건' 알고보니 "제발 그만 연락해" 17:18 133
3134769 기사/뉴스 임영웅, AT마드리드 이적 이강인과 축구 회동‥폭염도 못 막는 축구 열정 17:17 275
3134768 이슈 6년 편돌이 인생 마감한다 6 17:16 547
3134767 이슈 모태솔로2 정은의 인스타를 통해 올라온 재서의 소감문.jpg 2 17:16 468
3134766 이슈 더울땐 사과머리래 6 17:15 893
3134765 이슈 또 한번 한국 울리러 오는 <오세이사>감독의 신작 개봉 17:15 315
3134764 이슈 8월 정기모임으로 13명중 10명이 모여서 같이 스파이더맨 본 세븐틴 4 17:13 602
3134763 이슈 빵 가격이 24500원이라길래 결제 취소하고 나왔다 56 17:12 3,201
3134762 기사/뉴스 [속보] “중부내륙고속도에 포탄 떨어져” 신고…도로 통제로 교통 혼잡 13 17:11 1,252
3134761 이슈 태국 축구선수, 번개 맞고 사망 7 17:11 1,126
3134760 이슈 수도원 제품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14 17:10 1,085
3134759 유머 소비쿠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 공무원 14 17:08 2,143
3134758 이슈 필터부터 스티커 꾸미기까지 직접 할 수 있는 키키 공홈 근황 1 17:08 298
3134757 이슈 3번이나 남자를 거절하는 여자 6 17:05 1,572
3134756 이슈 대성이 택배 받을 때 쓰는 이름 17:05 1,013
3134755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5 17:05 644
3134754 유머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는 전지현 2 17:03 768
3134753 기사/뉴스 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41 17:03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