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7도 폭염 속 일본 '고시엔' 개막.... 한낮 경기 피한다
478 2
2026.08.06 11:21
478 2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가 개막한 가운데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관련 대책이 마련됐다고 교도통신과 NHK가 보도했습니다.

 

어제(5일)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 구장에서 일본 고교 야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인 고시엔 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제108회째를 맞은 이 대회에는 지역 예선을 거친 49개교의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18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최강을 가리기 위해 경쟁합니다.

 

대회가 열리는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고시엔초는 이날 최고기온 37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에 선수들과 관중들이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회는 한낮을 피해 경기 일정을 오전과 오후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이날 개막식도 가장 더운 시간을 피해 오후 4시에 열렸습니다. 아울러 개막식 도중 열사병 예방을 위한 수분 보충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고시엔 대회는 일본 고교야구 선수들의 꿈이자 목표이며, 매년 관객들이 몰리고 방송에서도 생중계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지역 예선에 3,000여 개 학교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거쳐 49개 대표 학교만 본선에 진출합니다.

 

한국에서도 지난 2024년 한국계 학교 교토국제고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이번 대회부터는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고 여성 심판이 기용되는 등 새로운 시도도 이뤄졌습니다.

 

https://www.mbn.co.kr/news/world/5210613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162 00:05 3,5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14,1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93,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03,1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90,8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7,6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1,7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1,0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3,4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30458 기사/뉴스 7월 중순까지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9800명에 육박한다는 독일 1 04:22 212
430457 기사/뉴스 재개장 명단서 빠진 홈플러스 송도점…‘알짜 부지’ 어디로 2 02:41 718
430456 기사/뉴스 당근서 구한 20대男 가사도우미, 청소중 귀금속 상자째 훔쳐 8 01:45 1,691
430455 기사/뉴스 “감히 내 딸을”…성폭행범 유인해 ‘탕 탕’, 30대 아빠의 복수 14 01:29 2,579
430454 기사/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22 01:18 1,359
430453 기사/뉴스 배우들 뼈 때린 프로 의식..김혜수 "돈 받았으면 '익스큐즈' 없다, 내 몫 해내야" [스타이슈] 7 00:58 2,097
430452 기사/뉴스 박보검, 이승철 KBS 대기획 콘서트 게스트…노래도 불렀다 00:50 357
430451 기사/뉴스 아빠 공무원도 '임신검진 동행' 10일 휴가…육휴 초6 확대 43 00:25 2,253
430450 기사/뉴스 폭염으로 원전 가동 중단, 불 꺼진 헝가리 국회의사당과 교량 2 08.06 1,021
430449 기사/뉴스 호수 뛰어들어 19개월 아이 구한 60대, 포상금 나눔까지 26 08.06 1,969
430448 기사/뉴스 집주인 세금 중과에 세입자 ‘월세 폭탄’ 비상 4 08.06 2,250
430447 기사/뉴스 [단독]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까지…수사 정보 유출받으며 ‘전략 수정’ 3 08.06 1,037
430446 기사/뉴스 삼전닉스 오늘 어때? '조마조마'…한국만 쳐다보는 日 개미들 4 08.06 1,450
430445 기사/뉴스 [단독] ‘장윤기 사과’ 당일, ‘경찰관 뺑소니’ 기밀 빼돌린 경찰들 5 08.06 736
430444 기사/뉴스 반도체로 돈 번 삼전닉스 주주환원 늘린다 4 08.06 2,044
430443 기사/뉴스 속보] 양주 섬유 염색공장서 불…4명 중경상·6명 대피 4 08.06 617
430442 기사/뉴스 "D램 싸게" 중국 찾아간 애플..."삼전닉스보다 더 줘" 요구에 계약 무산 390 08.06 39,195
430441 기사/뉴스 [단독] '양정원 무마' 만이 아니었다‥"강남서 간부, 다른 사건도 돈 받고 무마" 11 08.06 2,068
430440 기사/뉴스 “귀여워 미쳐” 2600만명 녹인 바나나킥 베이비~ 키보다 큰 바나나킥 받았지! 13 08.06 2,895
430439 기사/뉴스 열화상 드론으로 보니‥1/3이 밭일하다 숨져 10 08.06 2,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