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쿠마모토 해역서 규모 5.1 지진.... 전남광주, 해남군 계기진도 2
1,098 5
2026.08.06 11:00
1,098 5

https://x.com/sputnik_jp/status/2085141202094174223
https://x.com/EqAlarm/status/2085140189249519630
https://x.com/UN_NERV/status/2085139414658003179
https://x.com/UN_NERV/status/2085139038227615751
https://x.com/UN_NERV/status/2085139289537728920
https://x.com/UN_NERV/status/2085139715582517279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남서쪽 39㎞ 해역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한국시간으로 오늘(6일) 오전 7시 59분쯤 해당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2.50도, 동경 130.5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전남광주에 계기진도 2의 흔들림이 있었습니다.

 

계기진도 2는 지진동이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인 경우를 말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에서 남남서쪽으로 39㎞ 떨어진 해역이다. 진앙의 위치는 북위 32.50도, 동경 130.50도이며 발생 깊이는 10㎞다.

 

계기진도 Ⅱ는 건물 안, 특히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매달린 물체가 약하게 흔들릴 수 있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전남광주, 해남군에서 진도 Ⅱ가 관측됐다.

 

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1962?influxDiv=NAVER
https://www.fnnews.com/news/202608060808564851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202 08.05 21,0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7,5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3,7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4,4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65 이슈 8월 정기모임으로 13명중 10명이 모여서 같이 스파이더맨 본 세븐틴 17:13 93
3134764 이슈 빵 가격이 24500원이라길래 결제 취소하고 나왔다 13 17:12 854
3134763 기사/뉴스 [속보] “중부내륙고속도에 포탄 떨어져” 신고…도로 통제로 교통 혼잡 5 17:11 468
3134762 이슈 태국 축구선수, 번개 맞고 사망 3 17:11 366
3134761 이슈 수도원 제품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6 17:10 504
3134760 유머 소비쿠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몸이 되어버린 공무원 10 17:08 1,392
3134759 이슈 필터부터 스티커 꾸미기까지 직접 할 수 있는 키키 공홈 근황 1 17:08 193
3134758 이슈 3번이나 남자를 거절하는 여자 5 17:05 1,128
3134757 이슈 대성이 택배 받을 때 쓰는 이름 17:05 749
3134756 유머 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3 17:05 403
3134755 유머 누구보다 빠르게 퇴근하는 전지현 2 17:03 593
3134754 기사/뉴스 최근에 모기 물리신 분?...더위 먹은 모기 어디로 갔나 30 17:03 1,476
3134753 기사/뉴스 대전 자양동 빌라 창문 교체하던 50대 추락해 숨져 11 17:01 1,365
3134752 이슈 나 진짜 바비처럼 나이계산하고살음 4 17:01 1,108
3134751 유머 147점을 기록한 튀르키예 양궁선수.jpg 15 17:01 1,820
3134750 이슈 신동엽, 대학로 동료들에 공개 사죄…"가벼운 발언+부족한 언행 사과해"[전문] 14 17:00 2,577
3134749 기사/뉴스 해양수산부 신청사 북항재개발 부지에 짓는다 5 17:00 400
3134748 이슈 요즘 중딩들 맛 표현 17:00 462
3134747 유머 소보로 병원 가는 길 16:57 368
3134746 유머 윤남노 나락 감지 16:57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