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靑 “세금으로 집값 잡겠단 것 아냐…이른 시일내 공급책 발표”
1,908 80
2026.08.06 10:43
1,908 80

“공정한 과세 이루고 과세 형평성 제고하는 것”

“보유세 인상, 세입자에 부담 모두 전가되진 않을것”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전월세 안정책 지속추진”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6일 최근 발표된 세제 개편안에 대해 “정부는 세금으로 집값을 잡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않다”며 “부동산 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확대 및 주택금융 합리화 등의 다각적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공급 대책과 관련해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발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온 성 수석은 “이번 세제 개편의 목표는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단기적 대응 목적이 아닌, 공정한 과세를 이루고 과세 형평성을 제고하는 것”이라며 “거주용 1주택자는 최대한 보호하고, 일정 가액 이상의 주택 보유자나 비거주 주택 보유자, 다주택자의 부담은 단계적으로 정상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통령도 누차 밝혔듯 정부는 세금으로 집값을 잡겠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고 했다.


이번 세제개편 이후 전월세난이 심각해지고 세입자 부담이 가중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세입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는 마련된 것이 좀 있고, 보유세 인상이 모두 그쪽(세입자 부담)으로 전가되기에는 구조적으로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했다.


또한 “전월세 안정을 위해 공공 임대 공급을 확대하고 청년이라든지 무주택자에 대한 어떤 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FhutBbaH


댓글 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0 08.03 72,3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2,4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731 이슈 현재 난리 났다는 네이버 블로거들 근황ㄷㄷ 16:37 91
3134730 유머 골드만삭스: 삼전 conviction buy 2 16:36 213
3134729 정보 90분 이상 외출하면 에어컨 끄는 게 더 절약(인버터 에어컨) 10 16:34 622
3134728 정치 [단독] 靑, '국가투자' 전담 수석급 신설 검토 16 16:33 277
3134727 기사/뉴스 [단독] 퇴근길 ETF거래 무산되나…당국, 개미 다 털렸는데 변동성 우려 5 16:33 281
3134726 유머 올해도 스땡파 시리즈 ㅇㄱㄹ 레전드인 것 같은 위뎀보이즈 인규 6 16:31 642
3134725 이슈 리한나덬들 난리난 이유........twt 5 16:30 1,053
3134724 기사/뉴스 최원영 "미혼인데 아버지 역할만 줄줄이"…아들로 나온 이광수에 당황 ('라스') 1 16:29 1,535
3134723 유머 벌레사진있음) 곤충갤러리에서 말하지 못하는 이름 30 16:28 1,366
3134722 유머 바다에서 사람이 타고 있던 보드에 올라가 잠시 휴식하고 있는 펭귄 2 16:28 610
3134721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비비 "쉬가릿" 16:27 53
3134720 이슈 요즘같은 날씨에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10km 한 번 뛰어보는 거 추천함. 43 16:27 1,944
3134719 이슈 드디어 천만 관객수 넘을 것 같은 보헤미안 랩소디 12 16:26 932
3134718 유머 선녀 곽범이 지상에 내려온 이유 6 16:25 656
3134717 이슈 유튜버 덕분이 얼공한 이유.ytb 3 16:23 1,338
3134716 유머 친절한 과일가게 사장님 5 16:23 1,540
3134715 이슈 6시간 내내 수영한 골든리트리버의 최후 13 16:22 1,737
3134714 이슈 스파이더맨 친구 네드 (제이콥) 배우에게 무례한 기자들 11 16:22 1,752
3134713 이슈 일본 편의점에서 파는 호떡 6 16:22 1,542
3134712 이슈 남자 볼때 얼굴안보고 키만 본다는 모태솔로 여명.jpg 16:21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