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농구선수♥인플루언서 커플, 달달 스킨십…열애 공개→'럽스타' 자랑
5,813 4
2026.08.06 10:37
5,813 4

이관희❤️유시은, 열애 공개 후 한층 더 다정한 모습 공개출처:유시은

(MHN 서은수 기자) '솔로지옥3' 출연진 농구선수 이관희와 인플루언서 유시은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유시은은 자신의 계정에 "비가 오면 꼽슬꼽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두 사람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열애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숨겨왔던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연애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하게 웃거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그동안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다"라며 따뜻한 응원을 부탁했다.

출처:유시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팬들은 "그 동안 비밀연애를 했다니 놀랍다", "솔로지옥 다시 봐야겠다", "너무 잘 어울린다",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방송에서 이관희는 최혜선과, 유시은은 최민우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실 연인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출처:유시은

방송 이후 두 사람은 오빠·동생 사이로 친분을 이어오며 연락을 주고받았고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당시에는 뚜렷한 러브라인이 없었던 만큼 뒤늦게 공개된 두 사람의 관계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관희는 1988년생, 유시은은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를 넘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lationship/article/445/0000445668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97 08.05 19,5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20 유머 혈연 학연 그리고 와이프 지연(?).jpg 15:07 270
3134619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볼빨간사춘기 #Shut_The_Door Challenge🚪 15:07 21
3134618 유머 불만있음 전화하라는 톰홀랜드 2 15:06 233
3134617 이슈 음악방송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하고 울음 터진 남돌 15:06 156
3134616 기사/뉴스 [단독] 부대찌개·보쌈 프랜차이즈 ‘놀부’ 기업회생 신청 13 15:05 821
3134615 이슈 아파트 인테리어 레전드.jpg 14 15:04 955
3134614 이슈 (벌레사진)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7 15:04 442
3134613 이슈 셔터맨 의혹, 리한나, 드레이크 관련 질문받은 에이셉 라키 4 15:04 340
3134612 정치 ‘李 우군’ 1년 만에 등 돌렸다…2030 그녀들의 변심, 왜 8 15:03 308
3134611 유머 가비는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한다니까 너무 놀라워하는 엄미새 8 15:02 850
3134610 기사/뉴스 "9급 초임 월 300만 원 시대"…일 잘하면 6급→5급 초고속 승진 길 열린다 6 15:01 607
3134609 기사/뉴스 여기 낄 데 안 낄 데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한 덤앤더머가 있습니다. 15:00 205
3134608 유머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시간은 벌써 3시 15:00 313
3134607 기사/뉴스 [단독] 최재림, 연극 '유리동물원' 안한다…김경남 투입 6 14:58 959
3134606 유머 (ㅅㅍ) 오디세이 보면서 몰입 깨지는 순간.jpg 18 14:57 1,819
3134605 유머 의외로 많은 작품에서 묘사되는 스파이더맨 IF 3 14:56 893
3134604 이슈 엄마가 너무 좋아서 동결건조 시키고 싶어요 4 14:54 1,163
3134603 이슈 와 씨발 후추가격 제정신이냐 무슨 주식뛰는것마냥 미친듯이 오르네.. 23 14:54 2,341
3134602 기사/뉴스 "中은 일요일 하루 쉰다"…김정관 "주52시간 손봐야 경쟁력 산다" 39 14:54 1,075
3134601 정치 '올공' 극우 유튜버를 국회로…국민의힘이 선택한 2030 공략법 14 14:53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