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과정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관리·감독해야 할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안일한 대응도 화를 키웠습니다.
보통 해당 종목의 선수가 한차례만 검사에 불응해도 경기단체에 곧바로 연락이 오는데 빙상연맹은 두 번째 위반이 지적되고 나서야 임종언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로 한차례 연락했고 임종언의 소속팀에는 이러한 사실조차 알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42698_3700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