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양자경, 15년만에 ‘부국제’ 온다
817 3
2026.08.06 09:42
817 3

홍콩배우 양자경이 15년만에 부산에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6일 “양자경이 31회 부산국제영화제 ‘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2026 The Asian Filmmaker of the Year)’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양자경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건 15년만의 일이다. 지난 2002년 PPP(부산프로모션플랜, 현 아시아프로젝트마켓) 방문으로 부산국제영화제와의 첫 인연을 맺은 양자경은 ‘북극’(2007), ‘검우강호’(2010), ‘더 레이디’(2011),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엽문 외전’(2018),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 등 주요 대표작들로 관객들과 만났으나, 직접 현장을 방문한 건 지난 2011년 ‘더 레이디’로 레드카펫을 밟은 이후 처음이다.

특별기획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이번 특별기획 프로그램에서는 양자경이 직접 선정한 세 편의 대표작 ‘검우강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산디와라’(2026)와 함께, 신작 ‘우리 할머니는 큐브왕’(2026)까지 총 네 편의 영화를 상영하며 배우 양자경의 다채로운 영화 세계를 조명한다.2026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은 10월 6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수여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영화의전당 및 부산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https://naver.me/51uv1Yuh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5 08.03 71,8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6,5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81,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91,9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72,8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0,1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3,9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23 정치 尹, ‘올공’ 청년 향해 “참 대단하고 대견하며 믿음직스러워” 15:10 17
3134622 이슈 최악의 진상부모 댓글읽기 15:08 355
3134621 이슈 키오프 쥴리 x 웻보이 SWEAT 챌린지 ❤️‍🔥 15:08 27
3134620 유머 혈연 학연 그리고 와이프 지연(?).jpg 15:07 454
3134619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볼빨간사춘기 #Shut_The_Door Challenge🚪 1 15:07 41
3134618 유머 불만있음 전화하라는 톰홀랜드 2 15:06 409
3134617 이슈 음악방송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 하고 울음 터진 남돌 15:06 248
3134616 기사/뉴스 [단독] 부대찌개·보쌈 프랜차이즈 ‘놀부’ 기업회생 신청 20 15:05 1,144
3134615 이슈 아파트 인테리어 레전드.jpg 18 15:04 1,200
3134614 이슈 (벌레사진)곤충갤러리에 존재하는 암묵의 룰 8 15:04 563
3134613 이슈 셔터맨 의혹, 리한나, 드레이크 관련 질문받은 에이셉 라키 5 15:04 435
3134612 정치 ‘李 우군’ 1년 만에 등 돌렸다…2030 그녀들의 변심, 왜 12 15:03 385
3134611 유머 가비는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한다니까 너무 놀라워하는 엄미새 12 15:02 1,028
3134610 기사/뉴스 "9급 초임 월 300만 원 시대"…일 잘하면 6급→5급 초고속 승진 길 열린다 9 15:01 710
3134609 기사/뉴스 여기 낄 데 안 낄 데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한 덤앤더머가 있습니다. 15:00 218
3134608 유머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시간은 벌써 3시 15:00 336
3134607 기사/뉴스 [단독] 최재림, 연극 '유리동물원' 안한다…김경남 투입 6 14:58 1,138
3134606 유머 (ㅅㅍ) 오디세이 보면서 몰입 깨지는 순간.jpg 18 14:57 1,949
3134605 유머 의외로 많은 작품에서 묘사되는 스파이더맨 IF 3 14:56 947
3134604 이슈 엄마가 너무 좋아서 동결건조 시키고 싶어요 4 14:54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