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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다 한국어 배웠다는 일본성우......

무명의 더쿠 | 07:38 | 조회 수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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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하스노소라에서 후지시마 메구미 역을 맡고있는 성우 츠키네 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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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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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렸지만) 롤도 배웠다

 

저번에 한국왔을때 롤파크와서 페이커 패널이랑 사진도 찍을정도

 

그러다 같이 게임하는 한국인 친구도 생겼다고 한다

 

덕분에 한국어 공부도 나름 했다고

 

 

 

결과

 

 

 

아오

 

 

이것말고도 나쁜말만 잔뜩 배운탓에 한국어할때마다 그건 또 어디서 배웠어 하게 만드는중

 

물론 언니나 배고파같은 평범한 말도 배우긴했는데..... 게임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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