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많이 성장했네” 고영욱, 이번엔 시트콤 같이 출연했던 공효진 평가
3,870 15
2026.08.05 22:14
3,870 15
KGwxji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배우 공효진을 평가했다.

5일 고영욱은 자신의 채널에 공효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고영욱은 “한국 드라마는 일절 보지도 않지만... ‘유부녀 킬러’ 제목 참 진부하다”고 했다.

이어 “공효진은 예전 MBC 시트콤 ‘가문의 영광’에서 신인으로 데뷔했을 때 같이 출연했었는데...(고수, 김흥수, 신애라, 변우민, 박소현, 윤상 등)”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때도 연기를 곧잘 했었지... 많이 성장했네”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가문의 영광’ 관련 과거 기사를 첨부했다.

공효진은 현재 MBC ‘유부녀 킬러’에 출연 중이다. ‘유부녀 킬러’는 방송 2회 만에 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고영욱은 이를 언급한 듯하다.

고영욱은 최근 가수 이찬원이지혜에 이어 공효진까지 저격 또는 평가의 글을 남겨 도마 위에 올랐다.

고영욱은 이찬원에 대해 “더 이상 정신 사납게 하지 말고 트로트 가수 본업에 충실하길”이라고 하는가 하면, 이지혜에게는 “그 연결 고리로 ‘음악의 신’에서 내가 갑작스럽게 빠지고 종종 출연해서 좀 까부는 것 같더니 이지혜 후배 많이 출세했구나... 일말의 보람이 느껴진달까...”라고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한편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2015년에 출소했다.


https://naver.me/FlBFOfsc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90 08.05 18,9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8,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8,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477 이슈 다시 또 화해한거같은 환연3 유정 창진 11:24 30
3134476 기사/뉴스 U+홈서비스 노조 "38도 폭염서 야외작업 명령" 11:24 39
3134475 이슈 ???? 대학로는 댜체적으로 소극방에서 뮤지컬을 안해 5 11:22 309
3134474 유머 SM 비주얼 센터의 조건 11:22 275
3134473 이슈 '킬러' 이동욱, 거꾸로 매달려 맨몸 액션…대역 안 썼다 4 11:22 173
3134472 이슈 어제 마지막 음방 무대 한 혼성그룹 카드 1 11:22 195
3134471 유머 이게 바로 서울 불바다인가.jpg 11:22 379
3134470 이슈 테일즈런너 콜라보 캐릭터 모음 11:21 92
3134469 기사/뉴스 37도 폭염 속 일본 '고시엔' 개막.... 한낮 경기 피한다 11:21 80
3134468 기사/뉴스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이 폭염 키워…진짜 더위는 8월 중하순" 9 11:20 417
3134467 이슈 "유기 중" 청테이프 메모 남기고…폭염 속 놀이터에 치와와 버린 견주 8 11:19 610
3134466 이슈 밥 먹고 단체 그루밍 2 11:18 328
3134465 기사/뉴스 [속보] 폭염중대경보, 수도권에서 강원 영서로 확대 발효 3 11:17 368
3134464 기사/뉴스 'TMA 마이스타상', 방탄소년단·엔믹스 최다 멤버 결선 진출…첫 수상은? 11:16 91
3134463 기사/뉴스 '김부장'부터 '유부녀킬러'까지…IP로 뒤덮인 드라마 시장 [TD취재기획] 11:15 198
3134462 이슈 내말 꼭 지적하는 친구 3 11:15 464
3134461 이슈 컨버스 ‘런스타 크러쉬’ 캠페인 카리나 5 11:13 437
3134460 이슈 소년24에 출연한 채호철 근황 11:13 612
3134459 이슈 와 후추가격 제정신이냐 무슨 주식뛰는것마냥 미친듯이 오르네.. 19 11:13 2,587
3134458 기사/뉴스 “청와대와 교감 필요해” 뇌물수수 전 경찰간부 특보로 내정한 충북도 11 11:13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