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민연금의 공공임대주택 투자가 결말이 정해진 미래인 이유
3,334 33
2026.08.05 22:01
3,334 33

xCfnkw

 

공공임대 -> 애초에 수익이 안나서 LH 만성적자의 주범임

 

땅을 팔아야 그나마 적자를 메꿀 수 있는데 LH가 직접 임대주택을 운영하면 답이 없음

 

애초에 "땅 + 건설비" 이게 임대주택 원가라서 레버리지로 짓고 임대수익으로 이자 + 원금을 메꿔야 하는데 턱없이 낮은 임대료로는 가망이 없기 때문

 

 

 

 

 

 

 

 

https://v.daum.net/v/20260805160137347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 적립금은 1848조7000억원이다. 당정의 구상이 현실화되면 18조원 이상의 재원이 공공주택 사업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 이 위원장은 주택도시기금의 부족한 재원을 기금으로 보충해 '고품질 공공주택'을 대량 공급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단순 복지성 지출이 아니라 임대주택 리츠(REITs) 등을 통해 국채금리 이상의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국민연금 관계자도 "적정 수익률 확보를 전제로 연금 수익성과 주거 안정의 선순환이 발생할 수 있도록 대체투자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이 검토 중인 임대주택 사업의 핵심 쟁점은 적정 수익률과 운용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지 여부다. 정부는 국채 수익률 수준인 4%대 수익을 거둔다면 국민연금을 공공주택 공급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 국민연금은 최소 7% 수익률이 보장돼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국민연금 측에서도 최소 7% 수익률은 보장되야 갖다쓸 수 있다고 버티는 것

 

정부에서 말하는 4%는 그냥 리츠에만 넣어놔도 보장되는 수익률임

 

 

 

 

 

 

 

 

 

IyODQD

 

문제는 수익률이 높으면 공공임대가 싸지 않다는 소리고

 

공공임대가 싸지 않으면 그만큼 들어갈 사람이 없을테니 투자수익이 안 나올 것이라는 것

 

 

 

 

 

 

 

 

kgJzAP

 

 

안그래도 현재 공공임대 공실은 무려 5만가구 가까이 되는 상황임....

 

근데 여기서 가격까지 비싸진다?

 

연기금은 연기금대로 까먹고 적자는 적자대로 보고

 

국가가 서민들 상대로 장사한다며 지지율은 지지율대로 까먹고 모두가 손해를 보는 결과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0 08.07 24,0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38,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5,7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19,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5,8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62 기사/뉴스 1급 생태하천 말라가는데.. 황당한 무단취수 경작 07:02 128
3135861 기사/뉴스 英 유명 여배우 "기아차가 목숨 구해…내 이름 '기아'로 바꿀 것" 1 07:02 543
3135860 기사/뉴스 “입추 매직 믿고 있었다구”…6시 이후 전국 폭염중대경보 모두 해제 9 06:59 512
3135859 유머 기지개 펴다가 그대로 잠든 고양이 06:57 218
3135858 유머 일어나야지 일어날때 됐잖아 06:55 144
3135857 이슈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웬디 직캠 🩵 06:49 287
3135856 이슈 보컬과 하모니로 차력쇼하는 영국 R&B 걸그룹 FLO의 Midnight Sun (자라 라슨) 커버 06:49 63
3135855 유머 아내가 퇴근 후에 남편이 보여준 퍼포먼스 2 06:44 1,027
3135854 이슈 전 세계 영화의 고화질 스틸컷을 아카이빙해둔 사이트! 8 06:41 659
3135853 정치 '올공' 극우 유튜버를 국회로… 국민의힘이 선택한 2030 공략법 15 06:08 951
3135852 기사/뉴스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18 05:45 3,493
3135851 유머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 5 05:40 749
3135850 유머 틱톡으로 내가 예쁜지 확인하는 법 6 05:29 1,900
3135849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말랑이 5 05:25 2,226
3135848 이슈 분장팀이 한땀 한땀 그려준 복근 8 05:02 2,993
3135847 유머 치이카와 태양광 흔들 인형.twt 2 04:51 832
31358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6편 3 04:44 304
3135845 이슈 어제 점심 먹는데 동기가 자기 남편 동생네 부부는 생애첫주택대출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했다며 요즘은 아이를 낳아도 혼인신고 안한다, 요즘은 혼인신고 하는게 ‘손해’라고… 나도 그럴걸 그랬다 그러는데… 이성애자들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짜쳤다 57 04:08 6,343
3135844 이슈 (주의) 4살 · 6살 딸 태우고 음주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엄마, 블박 공개.gif 205 03:37 23,249
3135843 이슈 곤츙갤러리의 암묵적인 룰.jpg 5 03:35 2,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