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오늘(5일) 지역 양식장 12곳에서 강도다리 5만 5천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피해 액수는 3천500여만 원으로 추산됩니다.어제는 포항지역 양식장 8곳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1만 3천여 마리가 죽었습니다.이로써 지금까지 포항에서는 양식장 20곳에서 넙치와 강도다리 6만 9천여 마리가 고수온 피해로 폐사했습니다.피해 금액은 모두 4천300여만 원 규모입니다.https://naver.me/5ECrA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