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보라, 시험관 부작용 딛고 눈물의 재도전..“子에 소중한 선물 주고 파”(‘보라이어티’)
921 0
2026.08.05 16:44
921 0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남보라가 시험관 주사에 재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기적처럼 생긴 난포로, 부작용 있는 시험관 주사 재도전하는 황보라. 난임 브이로그, 시험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황보라는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그에게 “폐경이라기보다는 폐경 이행기인 것 같다. 규칙적으로는 배란이 되지 않지만, 간헐적으로 배란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황보라는 심란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애써 웃음을 짓고 병원을 나온 그는 차 안에서 말을 꺼냈다. 황보라는 “이번에 주사 부작용이 굉장히 심해서 이번 한 달은 쉴까 했었다. 그런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에) 왔더니 폐경에 대해서 희망 섞인 말을 해주셔서 생각이 많아졌다”며 “(의사) 선생님이 저에게 1년 정도의 시간을 주셨다. 마치 시한부처럼 1년이라는 시간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약이 떨어져 병원을 찾은 황보라는 초음파상으로 난포가 보인다는 긍정적인 소식을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의사는 “난포 개수를 늘리는 것이 1차적인 목표긴 하지만, 우리는 사실 개수를 늘린다기보다는 하나라도 잘 키우자는 의미로 생각해 보면 된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병원의 한 공간에서 스스로 주사를 맞았다. 그는 입을 꼭 다물며 고통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피검사를 진행하는 와중에도 “난포가 생겼다. 주사가 하나도 안 아프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수액을 맞는 도중에도 “진짜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갑자기 난포가 있다고 그래서 이게 뭔가 싶다”고 말했다.

주사를 꾸준히 맞던 황보라의 노력에 답이라도 하듯, 황보라는 여성 호르몬 수치가 올랐고 난포의 크기도 커지는 결과를 얻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2/000380355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24 08.04 25,8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4,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8,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9,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719 팁/유용/추천 초간단 타마고산도 레시피 2 17:45 283
3133718 이슈 방탄소년단 알엠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과 협업 'RM x SFMOMA' 전시품 공개 1 17:44 182
3133717 기사/뉴스 KB국민은행, 9월 올림픽공원서 '조이올팍 페스티벌' 연다 4 17:43 296
3133716 이슈 몸무게 124.8kg 시작 마운자로 300일차 후기, 사진O 4 17:43 724
3133715 이슈 얘들아 서강준 안은진 장기연애 느껴봐 5 17:41 919
3133714 이슈 띠동갑 뛰어넘은 연인 케미…다영, 박재범 손 잡고 띄운 승부수 17:40 237
3133713 유머 2종면허 따고 운전하면서 랩하는 영지소녀 17:37 365
3133712 이슈 단군 호프 송별회 13 17:37 840
3133711 유머 기아타이거즈 광주천 수달 사건 16 17:35 1,876
3133710 이슈 박지훈 배스킨라빈스 최애 맛 5가지 35 17:33 1,260
3133709 이슈 창문도 못열게 한다는 쿠팡 41 17:32 3,201
3133708 이슈 [대원브랜드스토어] 8월 이달의 담곰이 <힙한 녀석들> 17:31 340
3133707 기사/뉴스 속보] "6cm 틈에 끼여" 함께 술 먹은 동창 몸 눌러 숨지게 한 30대…폭행치사 '무죄' 25 17:31 2,172
3133706 이슈 게임 오스트에 특화된 목소리를 가진 것 같은 그룹 1 17:30 324
3133705 기사/뉴스 [단독] 당정, '국민연금 1%' 공공 임대주택에 대체투자 검토 41 17:28 798
3133704 이슈 일본 ‘40도 돌파’ 폭염에 사자도 목숨 잃었다…“동물원 전시 중단” 6 17:28 653
3133703 유머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시사> 4 17:27 164
3133702 이슈 난 진짜 중국 여행에 미친 새끼인 듯 152 17:27 10,349
3133701 기사/뉴스 8m 높이서 로프 끊어졌나…부산 강관 제조업체서 50대 추락사 5 17:23 937
3133700 이슈 해외 호텔에서 영어 잘하는 아들이 당당하게 체크인 하길래 찍어주러 감 1 17:21 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