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보라, 시험관 부작용 딛고 눈물의 재도전..“子에 소중한 선물 주고 파”(‘보라이어티’)
1,086 0
2026.08.05 16:44
1,086 0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남보라가 시험관 주사에 재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기적처럼 생긴 난포로, 부작용 있는 시험관 주사 재도전하는 황보라. 난임 브이로그, 시험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황보라는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그에게 “폐경이라기보다는 폐경 이행기인 것 같다. 규칙적으로는 배란이 되지 않지만, 간헐적으로 배란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황보라는 심란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애써 웃음을 짓고 병원을 나온 그는 차 안에서 말을 꺼냈다. 황보라는 “이번에 주사 부작용이 굉장히 심해서 이번 한 달은 쉴까 했었다. 그런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에) 왔더니 폐경에 대해서 희망 섞인 말을 해주셔서 생각이 많아졌다”며 “(의사) 선생님이 저에게 1년 정도의 시간을 주셨다. 마치 시한부처럼 1년이라는 시간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약이 떨어져 병원을 찾은 황보라는 초음파상으로 난포가 보인다는 긍정적인 소식을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의사는 “난포 개수를 늘리는 것이 1차적인 목표긴 하지만, 우리는 사실 개수를 늘린다기보다는 하나라도 잘 키우자는 의미로 생각해 보면 된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병원의 한 공간에서 스스로 주사를 맞았다. 그는 입을 꼭 다물며 고통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피검사를 진행하는 와중에도 “난포가 생겼다. 주사가 하나도 안 아프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수액을 맞는 도중에도 “진짜 기대 하나도 안 했는데 갑자기 난포가 있다고 그래서 이게 뭔가 싶다”고 말했다.

주사를 꾸준히 맞던 황보라의 노력에 답이라도 하듯, 황보라는 여성 호르몬 수치가 올랐고 난포의 크기도 커지는 결과를 얻어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2/000380355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59 00:05 12,4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8,2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2,7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9,9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6,6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998 이슈 데뷔 9주년 기념으로 데뷔 무대 그대로 재현한 팀 22:04 96
3133997 유머 비주얼로 유명한 남돌의 외모 변화 22:03 307
3133996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20년 뒤에도 '소간지'로 불리고파" [인터뷰] 4 22:02 119
3133995 정치 국민연금의 공공임대주택 투자가 예견된 미래인 이유 6 22:01 404
3133994 이슈 Red Velvet(레드벨벳) 'Surfin' Boy' (4K) | STUDIO CHOOM ORIGINAL 2 22:00 112
3133993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플레이브 예준 #Shut_The_Door Challenge🚪 5 22:00 106
3133992 유머 이게 실제로 악기로 존재했다니 당신이 이미 들어본 그것 8 22:00 567
3133991 이슈 화제의 바나나킥 아기, 대형 바나나킥 선물 받았다 [현장영상] 10 21:57 998
3133990 기사/뉴스 지방국립대 ‘0원 등록금’ 추진…“역차별” 수도권 불만 터졌다 23 21:56 827
3133989 기사/뉴스 "객관식 수능 아이들 망쳐" 수능혁신 힘 실은 대통령 38 21:54 873
3133988 이슈 갑자기 계시받는 거 같아서 맘찍 2만 넘은 부승관.twt 20 21:52 1,605
3133987 유머 친구: 결혼합니다, 집 샀습니다, 출산했습니다. 나: 4 21:51 2,551
3133986 유머 거미가 주를 타고 올라갑니다 2 21:51 322
3133985 유머 왁뿌 처음 부셔보고 신난 사람 10 21:50 1,051
3133984 유머 세금납부액이 5억이상이면 직접 납부하러 가야한대..^^ 41 21:48 4,616
3133983 이슈 아진심비지엠하나로 이 폭력적인 장면이 개훈훈해보여.twt 1 21:47 575
3133982 기사/뉴스 쿠팡, 상반기 영업손실 1조1895억원... 2년치 영업이익 날아갔다 17 21:47 739
3133981 유머 500억도 주고 가슴크기도 작아지게 해준다함 241 21:46 12,485
3133980 정보 인스타에서 퍼옴) 배인규 생애 업적 7 21:45 1,696
3133979 기사/뉴스 양경수, '메가특구법'에 "몇백조 기업에 더 장시간, 간접 노동 혜택 준다니…" 21:41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