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남성연대' 유튜버 배인규, 숨진 채 발견…향년 36세
5,903 45
2026.08.05 16:03
5,903 45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사진=유튜브채널]

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사진=유튜브채널]
[파이낸셜뉴스] 극우 성향 유튜버 배인규씨가 한 아파트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

5일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등에 따르면 배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인천 영종구 영종도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배씨는 인하대병원 영안실에 안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빈소는 차리지 못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고인은 전처와 이혼 소송 등으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지난해 5월에는 인천 중구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현행범 체포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텔레그램에서 마약을 구매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며,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배씨는 반페미니즘을 표방한 단체 신남성연대를 결성해 각종 집회를 열기도 했다. 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벌이는 등 활동을 해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7648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83 08.05 18,9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8,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6,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345 유머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지능적인 육상 동물이라는 곰 09:48 84
3134344 이슈 서류도 제대로 안보고 2 09:47 386
3134343 정보 '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 야망의 정점…백기태 캐릭터 스틸 공개 09:47 119
3134342 기사/뉴스 [단독] "내 수상에 '뿌엥'하던 진선규♥, 안달 나게 해요"…박보경의 화양연화는 지금부터(BSA 수상인터뷰) 09:47 158
3134341 이슈 동숲을 노동의 숲으로 바꿔버린 한국인들 09:46 278
3134340 이슈 유명 셰프들 여기 가면 다있음 09:46 405
3134339 이슈 [속보]카카오 “쿠팡이츠와 협업…카톡서 메뉴 제안부터 결제까지” 13 09:44 350
3134338 유머 또 통한 재석이가 알거야 1 09:44 382
3134337 정보 예약 3개월이 차있다는 미용실 13 09:44 1,535
3134336 유머 건설현장 휴게실 근황 22 09:42 1,940
3134335 기사/뉴스 양자경, 15년만에 ‘부국제’ 온다 1 09:42 273
3134334 정치 같은 뇌물 의혹사건에서 경찰 기준 돈 준 사람은 송치, 돈 받은 사람은 불송치 의견 나옴ㅋㅋ 1 09:41 208
3134333 정치 李대통령 “개정된 형소법 안 읽어봤다…‘檢 수사 안 된다’고 돼 있느냐” 20 09:39 350
3134332 기사/뉴스 [단독] 교사 품평하는 학원까지 등장하자... 칼 빼든 서울시교육청 5 09:39 758
3134331 이슈 카페 진동벨로 보는 김연아 이상화 반사신경 7 09:37 1,444
3134330 유머 엄빠시절 고등학교 시간표 10 09:37 1,015
3134329 유머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 마셈 7 09:36 1,481
3134328 이슈 "가장 더운 오후 2시에는 태양광이 원자력보다 발전량이 더 많았습니다" 이거 좋아해야하는건지 무서워해야하는건지 8 09:36 868
3134327 이슈 결혼소식에 300만원 보낸 전남친 42 09:36 3,251
3134326 유머 윤경호 확신의 로코 여주 짤.gif 14 09:34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