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냄새 못 버티겠다”…스파이더맨 상영 중 방귀 '수백명 코 막고 대피'
6,053 23
2026.08.05 16:00
6,053 23

콜롬비아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이 뀐 방귀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메우면서 수백 명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진=뉴욕포스트이미지 크게 보기

콜롬비아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이 뀐 방귀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메우면서 수백 명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진=뉴욕포스트

콜롬비아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이 뀐 방귀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메우면서 수백 명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플라사 보카그란데 쇼핑몰 내 영화관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상영 중 예상치 못한 소동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가 중반부에 이르렀을 무렵 한 관객이 방귀를 뀌었고, 강한 냄새가 상영관 전체로 퍼졌다. 악취를 견디지 못한 관객들은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왔으며, 결국 수백 명이 상영관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상영 자체는 중단되지 않았지만 상당수 관객은 끝까지 관람하지 않고 극장을 떠났다.

콜롬비아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이 뀐 방귀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메우면서 수백 명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진=뉴욕포스트이미지 크게 보기

콜롬비아의 한 영화관에서 관객이 뀐 방귀 냄새가 상영관을 가득 메우면서 수백 명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진=뉴욕포스트

문제의 방귀를 뀐 인물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온라인에서는 누군가 장난으로 악취를 유발했을 가능성이나, 갑작스러운 생리현상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다양한 추측이 나왔다.


이번 소동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같은 영화관의 다른 상영관은 정상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805131708927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7 08.03 62,4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5,8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2,0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5,8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2,6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855 이슈 [쿠팡플레이] 팀 K리그 vs 맨체스터 시티 친선경기 라인업 19:41 38
3133854 유머 내가 오피스물 못 읽는 이유 19:41 156
3133853 유머 화장실에서 마주친 사람한테 대뜸 이 닦았냐는 효연 19:40 107
3133852 유머 올공에서 드레스코드를 레드요..? 7 19:38 527
3133851 기사/뉴스 [단독] 쇼트트랙 임종언, 도핑 검사 불응으로 '자격정지' 위기 3 19:38 867
3133850 유머 며칠전 극한의 더위를 기록했던 영남지역 사람들 상황 22 19:37 1,158
3133849 유머 진심으로 그만둬 제발 제발 3 19:36 668
3133848 이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9,10월 A매치 일정 및 상대팀 발표 4 19:36 310
3133847 유머 패티큐어 안 한 사람들을 위한 샌들 9 19:36 1,384
3133846 유머 차가 전복됐는데 아무도 안다쳐서 그냥 집으로 감 5 19:35 711
3133845 이슈 피철인(세븐틴 디노) x 리센느 리브, 메이 '놀아보세' 챌린지 1 19:35 109
3133844 이슈 신뢰도 100% 배달리뷰 4 19:35 629
3133843 이슈 최유정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음악방송 비하인드 #2 19:34 34
3133842 이슈 대화할때 유독 진이 빠지는 이유 2 19:34 695
3133841 이슈 30대들의 으른 연애 | 아무튼떠들러왔는데 EP.36 1 19:34 235
3133840 이슈 브라이언이 놀라서 기절한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 집상태 (+전남친의 절친,옷방공개) 2 19:34 728
3133839 기사/뉴스 [단독]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기소…檢, 음주 운전은 혐의 없음 판단, 왜? 1 19:31 554
3133838 유머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 19:30 263
3133837 이슈 방금 올라온 아일릿 원희 이로하 위버스 사진 86장...jpg 3 19:29 725
3133836 이슈 오늘자 SM입사빵 내기한 정일영 교수님ㅋㅋㅋ 7 19:29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