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원 자금으로 협력사 대금 지급·상품 확보 착수
13일 전단 배포 등 마케팅…식품 중심 정상 영업 본격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정수연 기자 =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에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금융이 이르면 5일, 늦어도 6일 집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이 투입되면 상품 확보와 협력업체 대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다음 주 중 전국 67개 점포의 영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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