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계천 중국인 흡연 '몸살'…단속원은 "난 XXX, 회사에 알려라" 딴청[영상]
1,674 17
2026.08.05 12:33
1,674 1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7301?ntype=RANKING

 

'채널 A'

'채널 A'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각종 민폐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 청계천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관련 단속 직원은 '나 몰라라' 식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중략)

공개된 영상에선 청계천 산책로에서 다수의 외국인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취재진은 "여기서 담배 피우면 안 되는데 중국 분들이신가요?"라고 묻자, 이들은 "중국인"이라고 답했고, "여기는 금연 구역"이라는 안내에도 "못 알아들어요"라고 답하며 흡연을 이어갔다.

청계천에는 흡연을 비롯해 노숙, 무단 취사 등 각종 금지 행위가 지정돼 있지만, 이를 위반했을 때 즉각적인 제재 규정은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날 서울시설공단 안전요원 A 씨는 이 같은 민폐 행위에 대해 단속 여부를 묻는 말에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A 씨는 '노숙하는 것도 단속 대상 아니냐? 별다른 조치를 안 하시는 거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회사로 전화하세요"라는 답변을 반복했다.
 

'채널 A'

'채널 A'

계속해서 '현장 상황은 회사에서 정확히 모르지 않냐'고 재차 묻자 A 씨는 "그러니까 회사로 전화해라. 내 이름은 XXX이다. 근무 똑바로 안 서고 있다고 회사로 전화해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한편 앞서 청계천에서는 팔석담 '행운의 동전'을 중년 남녀가 무단으로 주워 담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샀다.

그뿐만 아니라 한 중년 여성이 대낮에 시민들이 오가는 청계천 돌계단 앞에서 목욕용품을 꺼내 몸에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한 뒤 때를 미는 모습이 공개되는 등 청계천 내 민폐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관리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76 08.05 16,2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5,1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4,3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2,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209 이슈 태국 방콕 수안나품 공항에서 중국 사생들이 보안사항 위반해서 탑승 거부당함 3 05:38 448
3134208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05:36 166
3134207 이슈 어제 태국에서 발생한 사건 : 축구 친선 경기 중 벼락에 맞아 선수 사망 5 05:20 1,234
3134206 유머 한 백수의 고민 3 05:12 577
3134205 유머 동물농장에 나온 눈물 흘리는 고양이 05:04 481
3134204 유머 올해는 미친 사람처럼 공부에 올인할 거라고 나 자신과 약속했어 3 05:02 1,091
3134203 유머 에어컨도 45도가 넘으면 쓸모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앎? 18 04:52 2,251
313420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4편 1 04:44 164
3134201 이슈 담임선생님 느낌 나는 아이린 조이 서핀보이 챌린지 1 04:40 531
3134200 이슈 19살 백진희 길거리 캐스팅 썰 04:24 941
3134199 이슈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SWEAT 초동 2일차 04:18 252
3134198 이슈 선물 줄 맛나게 리액션해주는 개그맨 유영우.insta 4 04:07 662
3134197 이슈 빌라 주차장 레이에서 5년동안 살아온 리트리버... 24 03:45 3,326
3134196 유머 옛날에 할머니가 드라마 탐나는도다 좋아하셨는데 가까운 장소에서 배우 임주환 팬미팅같은게 있다는거임 24 03:43 2,194
3134195 유머 남자 둘이와서 치킨 반마리도 파냐길래 15 03:23 3,051
3134194 팁/유용/추천 콩나물잡채 레시피 6 03:22 855
3134193 유머 테토냥의 사랑표현법 2 02:54 1,015
3134192 유머 우리집 고양이 루틴ㅋㅋㅋㅋㅋㅋ 15 02:37 2,154
3134191 유머 남중시절 다들 유진파였을 때, 부반장이던 나와 반장인 그 녀석만 바다파였다. 6 02:35 2,754
3134190 유머 전국민이 잘 모르는 꽃남 결말 5 02:35 2,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