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계천 중국인 흡연 '몸살'…단속원은 "난 XXX, 회사에 알려라" 딴청[영상]
1,739 17
2026.08.05 12:33
1,739 1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7301?ntype=RANKING

 

'채널 A'

'채널 A'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각종 민폐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서울 청계천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외국인들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관련 단속 직원은 '나 몰라라' 식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중략)

공개된 영상에선 청계천 산책로에서 다수의 외국인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취재진은 "여기서 담배 피우면 안 되는데 중국 분들이신가요?"라고 묻자, 이들은 "중국인"이라고 답했고, "여기는 금연 구역"이라는 안내에도 "못 알아들어요"라고 답하며 흡연을 이어갔다.

청계천에는 흡연을 비롯해 노숙, 무단 취사 등 각종 금지 행위가 지정돼 있지만, 이를 위반했을 때 즉각적인 제재 규정은 없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날 서울시설공단 안전요원 A 씨는 이 같은 민폐 행위에 대해 단속 여부를 묻는 말에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A 씨는 '노숙하는 것도 단속 대상 아니냐? 별다른 조치를 안 하시는 거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회사로 전화하세요"라는 답변을 반복했다.
 

'채널 A'

'채널 A'

계속해서 '현장 상황은 회사에서 정확히 모르지 않냐'고 재차 묻자 A 씨는 "그러니까 회사로 전화해라. 내 이름은 XXX이다. 근무 똑바로 안 서고 있다고 회사로 전화해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한편 앞서 청계천에서는 팔석담 '행운의 동전'을 중년 남녀가 무단으로 주워 담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샀다.

그뿐만 아니라 한 중년 여성이 대낮에 시민들이 오가는 청계천 돌계단 앞에서 목욕용품을 꺼내 몸에 물을 끼얹고 비누칠을 한 뒤 때를 미는 모습이 공개되는 등 청계천 내 민폐 행위가 잇따르고 있어 "관리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24 08.10 36,9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2,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6 정보 이탈리아에서 젤라토 맛집 찾는 방법 6 01:29 1,908
303265 정보 광복절 전날부터 '1932년 경성, 밀정이 되다' 전시회 여는 tvN 100일의 거짓말 9 00:24 1,385
303264 정보 의친왕은 임시정부로 탈출하며 독살당한 고종의 원수를 갚겠다고했고, 조선총독부는 다행스럽게도 탈출이 실패했다며 불온한 조선인들이 독립운동에 더 기세를 올릴뻔 했다고 기록함 43 00:09 2,911
303263 정보 2️⃣6️⃣0️⃣8️⃣1️⃣2️⃣ 수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오디세이 77.8 / 스파이더맨 24.2 / 명탐정코난 7.2 / 오케이마담2 6 / 하츄핑 2.8 예매👀🦅🔥 00:06 272
303262 정보 네페 42원 77 00:04 5,939
303261 정보 네이버페이10원+10원+1원+1원+1원+1원+랜덤 눌러봐👆+🐶👋(+10원+5원)+눌러눌러 보험랜덤👆+👀라이브미리보고13원받기+랜덤포인트퀴즈🧐+5원 71 00:03 2,043
303260 정보 2️⃣6️⃣0️⃣8️⃣1️⃣1️⃣ 화요일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오디세이 236.8 / 스파이더맨 624.2 / 하츄핑 47.2 / 호프 442.2 ㅊㅋ🔥🦅👀 00:02 470
303259 정보 내가 운전하면서 무조건 지키는 거(feat. 화물차 조심).twt 39 08.11 4,852
303258 정보 일제감정기때 일본 호적을 갖고 싶어서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인의 양자가 되고 일본식 이름을 얻는 데에 성공한 조선인 14 08.11 3,429
303257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11일 각 구장 관중수 1 08.11 879
303256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12일 각 구장 선발투수 5 08.11 980
303255 정보 "대놓고 한반도 차별한다?" 동아시아 태풍 경로 '폭소' 5 08.11 2,234
303254 정보 1923년 12월 28일 동아일보. '소유권 이전 말소로 안상호(安商浩) 피소' 15 08.11 1,790
303253 정보 비엘 장르의 가능성을 더 열어줬으면 하는 원룸조교님 애니 21 08.11 2,500
303252 정보 이 시간 대형화재가 2 건.... 국가소방동원령도 발표됐음.. 사람도 죽었음... 6 08.11 3,169
303251 정보 수능 D-100 3 08.11 396
303250 정보 매국노 이완용이 하고많은 친일파들 중 가장 네임드였던 이유 22 08.11 6,709
303249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셩 19 08.11 1,464
303248 정보 토스행퀴 4 08.11 790
303247 정보 교보문고 쇼핑백 클리커 출시 8 08.11 3,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