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평론가, '놀뭐' 정준원 태도 지적…"제발 이상한 내향인 콘셉트 잡지마"
72,847 850
2026.08.05 12:18
72,847 850
lohlHk
영화평론가 김도훈이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배우 정준원을 겨냥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김도훈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요즘 방송에 나와서 내향인 콘셉트 잡고 뭘 시켜도 못하는 척 하는 연예인들이 있다. 이상하게 남자들이 꼭 그런다"고 적었다.


그는 "진짜 내향인은 사람들 있는 자리나 카메라 앞에 서면 분위기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평소보다 한층 더 활발한 사람들"이라며 "(내향인은) 돌아오는 차 안에서 수치심에 부르르 떠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발 이상한 내향인 컨셉트 잡지 마라. 20년 전 방송에서 '제가 좀 사차원이라서요' 하던 것과 똑같은 컨셉트다. 출연료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페셔널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도훈은 별도의 글에서 "꼭 이걸 성별 문제로 만들고 싶지는 않지만, 성별 문제 맞다"며 "여배우들은 거장이라 불리는 사람들도 메소드 액팅 안 한다. 남배우는 메소드 액팅을 하면 현장에서도 다들 이해해주고 칭찬하는데 여배우가 그렇게 행동하면 일하기 어려운 배우라고 욕만 먹고 경력이 끊긴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능 같은 곳에서도 마찬가지 아닌가. 여배우가 '전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 그냥 받아들여라'는 식으로 행동하면 즉시 경력이 끝이 날 것인데, 배우들은 그게 무슨 독특한 퍼스널리티라도 되는지 다들 감싸준다"고 꼬집었다.





전문 기사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4109500




댓글 8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69 08.07 23,2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38,34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5,7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1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19,9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2,9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5,8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4,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4,4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857 이슈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웬디 직캠 🩵 06:49 30
3135856 이슈 보컬과 하모니로 차력쇼하는 영국 R&B 걸그룹 FLO의 Midnight Sun (자라 라슨) 커버 06:49 9
3135855 유머 아내가 퇴근 후에 남편이 보여준 퍼포먼스 2 06:44 364
3135854 이슈 전 세계 영화의 고화질 스틸컷을 아카이빙해둔 사이트! 5 06:41 291
3135853 정치 '올공' 극우 유튜버를 국회로… 국민의힘이 선택한 2030 공략법 14 06:08 715
3135852 기사/뉴스 "이승기·태민 다 죽일 수 있어"…'사기 혐의' 차가원, 소름 녹취록 공개 14 05:45 2,816
3135851 유머 오리와 강아지의 우정 5 05:40 597
3135850 유머 틱톡으로 내가 예쁜지 확인하는 법 6 05:29 1,549
3135849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말랑이 5 05:25 1,798
3135848 이슈 분장팀이 한땀 한땀 그려준 복근 7 05:02 2,436
3135847 유머 치이카와 태양광 흔들 인형.twt 2 04:51 729
31358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6편 2 04:44 266
3135845 이슈 어제 점심 먹는데 동기가 자기 남편 동생네 부부는 생애첫주택대출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했다며 요즘은 아이를 낳아도 혼인신고 안한다, 요즘은 혼인신고 하는게 ‘손해’라고… 나도 그럴걸 그랬다 그러는데… 이성애자들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되게 짜쳤다 54 04:08 5,176
3135844 이슈 (주의) 4살 · 6살 딸 태우고 음주 운전하다 사망 사고 낸 엄마, 블박 공개.gif 176 03:37 19,185
3135843 이슈 곤츙갤러리의 암묵적인 룰.jpg 5 03:35 2,374
3135842 유머 이스탄불 특.. 드럭스토어에서 바구니 못 씀 7 03:31 3,315
3135841 유머 @ 제목 안 보여도 아무 상관없는 영화 포스터들 권력있어 보여서 너무 좋아함.......... 11 03:24 2,771
3135840 이슈 요즘 나무벌목 기술 수준 18 03:08 2,522
3135839 정보 뮤덕들이 좋아할 디즈니 플러스 업데이트 소식 19 02:59 3,486
3135838 기사/뉴스 “한국이 제일 잔인하다” 매일 7000마리가 ‘극한 고통’에 노출…어쩌다 이렇게까지 (동물실험 사진 있음 주의!!🚫) 32 02:48 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