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X김혜준 '최애의 사원', 호기심 전개...2회 만에 시청률 급락 3.1% [종합]
무명의 더쿠
|
11:50 |
조회 수 978

'최애의 사원'이 강훈과 김혜준이 서로에게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호기심 발생 전개가 펼쳐졌다. 하지만 시청률은 급락했다.
이날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4.2%보다 1.1% 하락한 수치다.
2회 만에 3%대 시청률을 기록한 '최애의 사원'은 전작 '내일도 출근!'의 자체 최저 시청률 4.1%(7회)보다도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tvN 월화드라마 편성 작 중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낮은 시청률 성적을 남겼다. 앞서 방송됐던 '스프링 피버', '세이렌', '내일도 출근!'은 자체 최저 시청률이 4%대였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경우 자체 최저 시청률이 5%대였다. 방송 2회 만에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시청률 위기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향후 시청률 반등을 이룰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이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aver.me/xk9URX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