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충인데 실제로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면 칼보다는 프라이팬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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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
조회 수 2039
https://x.com/i/status/2084535283639533846
참고로 본문 내용 저기서 짤리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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