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약 투약 혐의' 日 배우, 집에서 숨진 채 발견[해외이슈]
4,094 0
2026.08.05 11:15
4,094 0

RDGfLh


일본의 유명 성대모사 탤런트 시미즈 아키라(72)의 셋째 아들이자 탤런트인 시미즈 료타로(37)가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오리콘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일 밤 관계자가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시미즈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88년생인 시미즈는 2006년 NHK 대하드라마 '공명의 갈림길'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영화 '고쿠센 THE MOVIE' 등에 출연했으며, 아버지를 이어 성대모사 탤런트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사생활에서는 2016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첫 딸을 얻었다.

그러나 2017년 10월 각성제(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아버지의 소속사에서도 해고당하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연예계를 떠나 운송업 등에 종사하던 그는 최근 인터넷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재기를 노렸다. 특히 2023년 5월에는 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다운(BreakingDown) 8'에 참가해 오디션 과정에서 "출전 계기는 아버지와의 갈등 때문"이라고 밝히는 한편, 즉석에서 나가부치 쓰요시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91898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26 00:05 6,1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1,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3,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0,1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3,9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317 이슈 피땀눈물 12:26 30
3133316 이슈 [프리즘스톤]자, 여기서 여아상대 애니메이션이지만 듀오라고 쓰면서 "생사를 건 결투"라는 이름의 쇼를 보시죠 12:25 73
3133315 유머 엄마의 오른팔 1 12:24 136
3133314 이슈 은근 야한거 같은 황인엽 혜리 키스신 1 12:24 401
3133313 정치 서울에 신축아파트가 생길수록 변화하는 민주당<>국민의힘 투표성향 4 12:23 285
3133312 유머 1원 인증 반복으로 10만원만든 사람 ㄷㄷ 13 12:21 1,335
3133311 이슈 스파이더맨 시리즈중 제일 사랑하는장면 12:21 307
3133310 유머 집사 출근방지위원회 출동 3 12:20 173
3133309 팁/유용/추천 JUNE - 한번만 더 안아줘 (Official Music Video) 12:19 59
3133308 기사/뉴스 평론가, '놀뭐' 정준원 태도 지적…"제발 이상한 내향인 콘셉트 잡지마" 27 12:18 1,330
3133307 유머 햄스터 놀랄까봐 조용히 새말랑이 구경시켜주는데 햄스터는 지 몸뚱이만한게 늘어나니까 무서웠을거같기도... 2 12:18 456
3133306 이슈 르세라핌 카즈하 홍은채 [Animal] 챌린지 12:17 138
3133305 기사/뉴스 [속보]시어머니 살해 혐의 60대 며느리 “정신질환 약 복용해야 하는데 약을 치워 화가 나 범행 저질렀다” 8 12:17 813
3133304 이슈 관중들이 제니퍼 로페즈에게 열광하는건 줄 알았는데 개큰 귀뚜라미가 눈에 들어옴 4 12:17 455
3133303 이슈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 32 12:16 2,039
3133302 이슈 ((셀럽병사의 비밀)) 네이티브 사투리 연기 폭발한 이찬원ㅋㅋㅋㅋ 12:15 156
3133301 유머 누나 손으로 주는 간식에는 불신을 가짐 4 12:15 575
3133300 유머 집에 강아 주려고 국물내던 사골뼈 산 주인 10 12:14 859
3133299 유머 자개로 만든 오디세이 포스터 받은 샤를리즈테론 맷데이먼 8 12:10 1,819
3133298 이슈 메시를 만난 스파이더맨 5 12:10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