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말 준공 앞둔 의왕 문화예술회관 명칭 ‘의왕예술의전당’ 확정
792 12
2026.08.05 10:52
792 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7944?sid=103

 

고천동 일원 연면적 992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직원 선호도 조사로 명칭 확정… 조례 제정 등 거쳐 대표 문화거점 육성
김성제 시장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즐기는 대표 공간 만들 것”

의왕예술의전당 조감도. 의왕시 제공

의왕예술의전당 조감도. 의왕시 제공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문화예술회관의 정식 명칭이 ‘의왕예술의전당’으로 최종 확정됐다.

5일 의왕시에 따르면 ‘의왕예술의전당’은 고천동 100-6번지 일원에 연면적 9천92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예술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 과정에서 사용해 온 가칭 ‘의왕문화예술회관’을 대신해 준공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의 전문성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식 명칭 확정 절차를 추진해 왔다.

시는 명칭 선정이 최신 문화예술 트렌드와 명칭의 상징성, 고품격 공연장으로서의 위상, 대외 마케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으며, 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의왕예술의전당’이 최종 명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략)
‘의왕예술의전당’은 단순한 지역 문화시설을 넘어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향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과 클래식, 대형 뮤지컬 등을 유치하는 데 있어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롭게 확정된 명칭에 걸맞게 ‘의왕예술의전당’을 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시민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최고 수준의 무대 시설을 갖춘 ‘의왕예술의전당’이 연말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6 08.03 61,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5,8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0,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50,4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783 기사/뉴스 국민성장펀드 출시 두 달만에 원금손실? 18:48 13
3133782 유머 팬덤 스테이지 응원 챌린지 순위 18:47 68
3133781 이슈 있지 팬미팅 드레스코드 공지에 달린 인용글 8 18:47 282
3133780 이슈 인스타 업데이트 된 거 야무지게 써먹는 아이브 원영이 4 18:44 477
3133779 이슈 BENCH 광고 서인국 2 18:44 188
3133778 기사/뉴스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3 18:44 323
3133777 이슈 의외로 많다는 남친에게 친구비밀 공유하는 사람 22 18:41 942
3133776 기사/뉴스 경찰, 홍명보 피의자 신분 비공개 소환…감독 선임의혹 수사 속도 18:40 138
3133775 이슈 팬들이 설렌다고 난리난 신인 여돌 하지 하지마 챌린지 5 18:38 856
3133774 이슈 베트남에서 월남쌈 먹는 법 6 18:38 1,310
3133773 정치 보완수사권 폐지로 검사들 정의구현(?)에 성공한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araboja 3 18:38 221
3133772 이슈 브뉴데 리허설 영상 보는데 다들 몸 너무 잘쓰고 다 ㅈㄴ잘해 돈 많이들 받으셧길,, 1 18:35 596
3133771 이슈 트위터에서 맘찍 3만 넘게 찍힌 국어, 영어선생님 재질인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서핀보이 챌린지🩷💚.twt 4 18:33 760
3133770 정치 '지방대 입시 자율화' 꺼낸 李 "지역별 자율성 강화 어떤가" 17 18:32 448
3133769 이슈 아이 둘 VS 아이돌... 세계 최초 아이돌 베이비 시터 [시터면접 ep.2] 1 18:32 289
3133768 이슈 찬열 X 돌비, 동굴 목소리로 듣는 공포 라디오 🎧 [찬열극장 : 공포 ASMR] 2 18:31 125
3133767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30 178
3133766 유머 한 여름에 해수욕장 가지 말고 차라리 여길 가라 25 18:28 3,808
3133765 이슈 5000억 걸린 ‘서울대 10개 만들기’… 전국 유치전 후끈 1 18:26 553
3133764 정치 지금보니 놀랍지 않은 이재명 현재 행적 27 18:26 2,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