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호동, “매 순간이 큰 즐거움이자 행복”…‘대탈출’ 새 시즌 응원 메시지
23,675 193
2026.08.05 10:33
23,675 193
강호동이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 새 시즌을 향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바통을 넘겼다. 그는 자신이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이끌 동료들과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대탈출’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시즌4까지 이어지며 초대형 세트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방 탈출 예능의 흐름을 넓힌 작품이다. tvN에서 네 시즌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로 무대를 옮기며 확장된 스케일을 보여준 바 있다.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탈출러로 참여해 또 다른 조합을 이룬다. 제작을 맡고 있는 CJ ENM은 이들이 함께 스릴 있는 여정을 떠나는 구성을 통해 새로운 탈출 대장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과거 시즌에서 활약했던 얼굴과 새로운 참여자가 한 팀을 꾸민다. 원년 멤버였던 김종민과 신동이 다시 합류하고, ‘대탈출’의 흐름을 이어온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가 자리를 지키며, 세븐틴(Seventeen) 승관이 새 멤버로 가세했다.


김종민은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김발견’으로 불렸고, 예상 밖의 추리를 보여준 ‘간헐적 천재’ 면모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인물이다. 신동은 ‘신대장’, ‘신갈량’이라는 별명처럼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을 앞세워 탈출 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아왔다.


김동현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신체 능력으로 피지컬 미션에 강점을 지닌 멤버다. 여기에 유병재는 ‘단서 소리꾼’으로 불리며 이야기의 흐름을 짚어내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담당해 왔다. 고경표는 상황에 몰입하는 태도와 적극적인 보필로 팀의 움직임을 돕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새롭게 합류한 세븐틴 승관은 높은 공감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팀 내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인물로 소개됐다. 설정에 맞춘 콩트까지 소화 가능한 예능감을 지닌 만큼, 기존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호동은 이번 시즌에서 동생들에게 바통을 넘기며 ‘대탈출’이 새로운 그림을 그려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냈다. 그는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고 귀띔하고 싶다”는 말로 ‘대탈출’ 특유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메시지도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55227

댓글 1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94 09.18 19,8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8,51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6,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7,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0,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228 기사/뉴스 [속보]이준석, AG 테크볼 은메달 확보…상대 선수 부상 기권 12:56 232
3162227 유머 동성애는 병.. 사랑은 쓰레기구나! 1 12:56 234
3162226 유머 이거 그거잖아 왕자 대타 너무 못생겨서 애들이 야유했는데 못생긴 왕자님~~!!! 이러니까 아아 그런설정? ㅇㅋ... 하고 착석한거 3 12:56 293
3162225 이슈 박보검 x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NEW 광고 12:56 63
3162224 이슈 [속보] 교사가 전기충격기로 중학생에 “같이 죽자”…경찰 연행돼 11 12:54 383
3162223 유머 고양이를 키우는 집마다 고양이가 미치는 시간이 있어요 2 12:54 309
3162222 기사/뉴스 [속보] 안성 나눔장터 행사장에 차량 돌진…모자 2명 ‘심정지’ 7 12:53 533
3162221 유머 그러니까 나는 연애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서로 맛있는 걸 먹으러 가는 걸 즐기고 당일치기든 1박2일이든 놀러가는 걸 좋아하고 가끔 산책하자! 하면 바로 나와서 할 수 있는... 그런 관계의 사람이 필요한 것 같아... 14 12:53 605
3162220 이슈 솔직히 후자 저건 너무 이기적이다 12:52 364
3162219 유머 절대 남들한테 자신의 단점을 먼저 얘기하지마 자학개그도 하지마라.. 사람 진짜 만만해보임 5 12:52 465
3162218 기사/뉴스 '캐리어가 안실렸어요'…인천국제공항 위탁수하물 미탑재 속출 3 12:51 663
3162217 이슈 어제 서강준 얼굴 8 12:51 412
3162216 이슈 추석을 앞두고 어떤 결심을 한 듯한 이웃 주민 9 12:48 682
3162215 이슈 30세 여성이 들고 다닐 가방 추천해주세요 53 12:45 2,863
3162214 기사/뉴스 “집에 사람 없다” 통장 요구에…부천시, 주민 1만7천명 개인정보 유출 12:45 469
3162213 기사/뉴스 경남 창원서 성인용품점 턴 20대 남성 불구속 입건 5 12:45 371
3162212 유머 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5 12:45 1,042
3162211 이슈 Wkorea 갓진영 x 브루넬로쿠치넬리 화보 9 12:42 324
3162210 기사/뉴스 “개처럼 짖어봐”…동료 재소자 기절시키고 고막 터뜨린 20대 징역형 7 12:41 476
3162209 유머 노윤서: 저 속옷 안 갖고 왔는데? 지진희: 갠춘 내가 여유있게 갖고 옴 27 12:41 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