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호동, “매 순간이 큰 즐거움이자 행복”…‘대탈출’ 새 시즌 응원 메시지
20,703 190
2026.08.05 10:33
20,703 190
강호동이 탈출 버라이어티 ‘대탈출’ 새 시즌을 향해 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바통을 넘겼다. 그는 자신이 함께한 시간에 대한 소회를 밝히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이끌 동료들과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대탈출’은 2018년 첫선을 보인 이후 시즌4까지 이어지며 초대형 세트와 탄탄한 이야기 구성,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방 탈출 예능의 흐름을 넓힌 작품이다. tvN에서 네 시즌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로 무대를 옮기며 확장된 스케일을 보여준 바 있다.


새 시즌에는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고경표, 승관이 탈출러로 참여해 또 다른 조합을 이룬다. 제작을 맡고 있는 CJ ENM은 이들이 함께 스릴 있는 여정을 떠나는 구성을 통해 새로운 탈출 대장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라인업에서는 과거 시즌에서 활약했던 얼굴과 새로운 참여자가 한 팀을 꾸민다. 원년 멤버였던 김종민과 신동이 다시 합류하고, ‘대탈출’의 흐름을 이어온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가 자리를 지키며, 세븐틴(Seventeen) 승관이 새 멤버로 가세했다.


김종민은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내며 ‘김발견’으로 불렸고, 예상 밖의 추리를 보여준 ‘간헐적 천재’ 면모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인물이다. 신동은 ‘신대장’, ‘신갈량’이라는 별명처럼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을 앞세워 탈출 과정에서 중심이 되는 역할을 맡아왔다.


김동현은 운동선수 출신다운 신체 능력으로 피지컬 미션에 강점을 지닌 멤버다. 여기에 유병재는 ‘단서 소리꾼’으로 불리며 이야기의 흐름을 짚어내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담당해 왔다. 고경표는 상황에 몰입하는 태도와 적극적인 보필로 팀의 움직임을 돕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새롭게 합류한 세븐틴 승관은 높은 공감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팀 내 소통을 이끌 수 있는 인물로 소개됐다. 설정에 맞춘 콩트까지 소화 가능한 예능감을 지닌 만큼, 기존 멤버들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강호동은 이번 시즌에서 동생들에게 바통을 넘기며 ‘대탈출’이 새로운 그림을 그려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냈다. 그는 “‘대탈출’의 매 순간이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자 행복이었다”고 말하며 그동안 함께한 시간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이번 시즌은 저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지혜를 가진 동료, 후배들이 ‘대탈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는다”고 후배들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어디서든 반드시 단서는 존재한다’고 귀띔하고 싶다”는 말로 ‘대탈출’ 특유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메시지도 더했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55227

댓글 1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48 00:05 9,3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5,1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0,1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4,9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9,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0,7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775 이슈 트위터에서 맘찍 3만 넘게 찍힌 국어, 영어선생님 재질인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 서핀보이 챌린지.twt 18:33 91
3133774 정치 '지방대 입시 자율화' 꺼낸 李 "지역별 자율성 강화 어떤가" 1 18:32 72
3133773 이슈 아이 둘 VS 아이돌... 세계 최초 아이돌 베이비 시터 [시터면접 ep.2] 1 18:32 96
3133772 이슈 찬열 X 돌비, 동굴 목소리로 듣는 공포 라디오 🎧 [찬열극장 : 공포 ASMR] 18:31 23
3133771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30 79
3133770 유머 한 여름에 해수욕장 가지 말고 차라리 여길 가라 9 18:28 1,342
3133769 이슈 5000억 걸린 ‘서울대 10개 만들기’… 전국 유치전 후끈 1 18:26 317
3133768 정치 지금보니 놀랍지 않은 이재명 현재 행적 12 18:26 984
3133767 이슈 여러분 도스토옙스키에 쫄 필요 없습니다 4 18:24 553
3133766 기사/뉴스 속보] 내년부터 3세도 무상교육 받는다…지방국립대는 전액장학금 검토 12 18:24 819
3133765 유머 덬들이 길거리에서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45 18:21 1,301
3133764 이슈 WHIB(휘브) ‘CHERRY PIE' MV 2 18:20 106
3133763 이슈 다들 업데이트 했으면 좋겠는 2018년에 대한 기억 (2018년 vs 2024년 vs 2026년(진행중) 여름 + 2025년 9월) 8 18:20 674
3133762 기사/뉴스 '지방국립대 무상교육' 실현 되나… 교육부, 지역대학 국가장학금 지원 대폭 확대 11 18:20 456
3133761 기사/뉴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에 석 달째 카드 결제액 밀려 20 18:18 1,417
3133760 이슈 쉽게 지치고 예민한 사람들 특징 11 18:18 1,567
3133759 유머 대나무 먹는 14살 맹뜌 판다 러바오💚🐼 18 18:17 656
3133758 기사/뉴스 도와주려다 '쏙' 둘 다 끼었다 10 18:16 934
3133757 이슈 초등학생 6학년이 부른 리센느 데자부 창법 커버..... 12 18:15 612
3133756 이슈 미국 젠지들 사이에서 핫했던 젠다이아 모자이론 3 18:15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