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선창 학생 2명에 중징계
2,230 15
2026.08.05 10:29
2,230 15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34166

 

따라 부른 10명에는 경징계…"구체적 징계 수위는 비공개"
 

'스타벅스 응원 파문'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한 배재고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스타벅스 응원 파문'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신청한 배재고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광주제일고등학교(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 구호를 외쳤다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8일 재심을 신청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의 모습. 2026.7.8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응원을 했던 서울 배재고 야구부원들에게 학교 차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가 최근 학생생활위원회를 열어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을 중징계 처분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구호를 따라 부른 10명은 경징계를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은 다만 학생 개개인의 신상 노출 우려가 있어 구체적인 징계 수위를 공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중략)

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은 광주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 참배했다.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이런 점을 고려해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했다.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3 08.03 60,91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3,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8,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3,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8,5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555 기사/뉴스 코스피, 3.76% 상승 마감…코스닥, 2.42%↑ 15:39 21
3133554 정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 트위터 2 15:38 416
3133553 기사/뉴스 키키, 데뷔 첫 MLB 시구.."꿈만 같고 영광, LA 에인절스 감사"[공식] 1 15:35 161
3133552 정보 부산 서면 돌려차기 피해자가 검찰에게 감사해하는 이유 jpg. 6 15:35 681
3133551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239.31포인트(3.76%) 오른 6598.26 마감 2 15:35 144
3133550 기사/뉴스 [속보] "쿠데타 재발 막겠다"… 李대통령,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추진 지시 43 15:34 623
3133549 기사/뉴스 ‘42도’ 물류캠프서 일하던 쿠팡 노동자 2명 쓰러져…“선풍기도 안 돌아가“ 10 15:34 409
3133548 기사/뉴스 [의원님은 수주왕][단독]초선 때 산 땅 되팔고…그린벨트서 농사 짓다 ‘셀프 해제’ 나서고 15:33 160
3133547 이슈 키오프 벨 인스타그램 업로드 15:32 107
3133546 이슈 내일 맥도날드에서 선착순으로 주는 부채.jpg 27 15:31 3,481
3133545 기사/뉴스 정부발 전세 종말론에 해외 연기금, 1조 임대주택 싹쓸이 11 15:31 475
3133544 유머 이 무슨 게이 제너레이터 같은 말.jpg 17 15:30 1,049
3133543 기사/뉴스 ‘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한 서범수·진종오 26 15:30 878
3133542 이슈 드라마 <김부장> 넷플릭스 비영어권 TOP10 3위 15:29 198
3133541 이슈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제 동료들이 다 죽었네요 2 15:28 1,612
3133540 기사/뉴스 길고양이 죽여 집유, 화나 또 범행…2심은 실형→벌금형 9 15:28 193
3133539 기사/뉴스 “누가 돌아왔게”···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접고 ‘진주 고추버거’로 한국의맛 이어간다 7 15:28 674
3133538 유머 일처리 성의없어서 팬들 빈정 상하게 하는 실시간 하이브 15 15:28 1,298
3133537 기사/뉴스 폭염에 경로당 6천여곳, 9월까지 '매일·오후 9시' 연장 운영 15:26 198
3133536 이슈 근황을 되게 아날로그(?) 식으로 알려주는 마크 3 15:26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