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8040160
연령별로는 30대의 부정평가가 두드러졌다. 30대에서는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70.4%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긍정평가는 28.7%였다. 순방 성과에 대해서도 ‘성과가 없다’는 응답이 61.7%, ‘성과가 크다’는 응답이 27.2%로 집계됐다.
18~20대에서는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57.2%, 긍정평가가 42.0%였다. 순방 성과는 ‘성과가 없다’ 46.4%, ‘성과가 크다’ 41.2%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국정수행 부정평가가 50.3%, 긍정평가가 47.4%였다. 반면 순방 성과에 대해서는 ‘성과가 크다’는 응답이 49.4%, ‘성과가 없다’는 응답이 41.1%로 집계됐다.
50대 이상에서는 국정수행과 순방 성과에 대한 긍정 응답이 모두 부정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다.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50대 50.2%, 60대 51.1%, 70대 이상 52.0%였다. 순방 성과가 크다는 응답은 50대 56.1%, 60대 52.3%, 70대 이상 55.7%였다.
(중략)
조사는 유·무선 RDD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해 유선 전화면접 3.6%, 무선 ARS 96.4%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1%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30대 국정수행 부정평가 70.4%로 전연령대 비교해서도 압도적 부정
20대 부정 57.2%
40대 부정 50.3%
50대 이상은 부정이 50% 아래인데
30대 혼자 20% 이상 압도적으로 높은 부정평가가 나옴
Q) 30대만 저런거면 여론조사가 튄거 아님?
A) ㄴㄴ 며칠전 여론조사에서도 30대 부정 70% 넘는거 있었음 여조는 흐름을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