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응급상황 막는 ‘119’ 상습신고… 1명이 年 2만4410건 전화도
1,166 15
2026.08.05 08:26
1,166 15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사는 장모 씨(46)는 5월 18일 “발등이 찢어져 못 걷겠다”며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가 출동해 보니 단순 찰과상이었고, 걷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장 씨가 욕설을 하며 응급처치를 거부하는 통에 경찰까지 출동해야 했다. 구급대원과 경찰 등 9명이 철수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1시간 10분. 장 씨는 2024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런 119 신고를 무려 1만3139건 쏟아냈다.

 

이처럼 일부 시민의 상습적인 119 신고가 전국 소방 상황실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협하고 있다. 4일 국민의힘 고동진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대전에서 최다 119 신고자 1명이 건 전화는 2만4410건이었다. 2022년 전남에서는 1만3450건을 신고한 시민도 있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8755?sid=102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청담샵 메이크업 아티스트 픽! 화잘먹 2단계 루틴 펩타이드 세럼 2종 체험단(30인) 112 00:05 5,05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0,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2,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7,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1,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197 이슈 오늘 아침 방사장에서 밥 먹는 아이바오🐼❤️ 2 10:27 188
3133196 이슈 콘서트 가니까 확실히 느낀 건데 실제로는 3초도 안되고 별 의미 없는 장면인데 팬들은 그걸 영원히 사랑하고 애정하는 것 같음 3 10:26 466
3133195 유머 산책조아 강아지도 놀란 살인적인 날씨 3 10:26 292
3133194 이슈 너무 멋진 어제 오디세이 내한 레드카펫 샤를리즈테론 10:25 280
3133193 이슈 일본) 담배 주의받았다고 행패부린 호스트 10:24 431
3133192 기사/뉴스 [속보] 충남 청양에 폭염중대경보 발표…"생명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 더위" 2 10:22 528
3133191 기사/뉴스 달러·원 환율 1420원대 하락 출발…"유가 하락에 위험선호 회복" 1 10:22 135
3133190 이슈 12년 전 이 영상이 처음 공개됐을 땐 다들 충격 먹었는데, 이제는 거의 일상이 됐네.twt 1 10:22 822
3133189 이슈 폭우가 내려도 경복궁이 침수되지 않는 이유.twt 22 10:21 1,140
3133188 유머 백현진) 무대에서 돌핀팬츠 입고 ㅇㄹ, 배우야? 4 10:21 680
3133187 유머 반려동물 키우기 전vs후 4 10:21 278
3133186 이슈 학창시절에 고백 많이 받았다는 윤남노 10 10:20 1,086
3133185 이슈 동남아 관광객이 평가한 서울의 무더위 34 10:19 2,098
3133184 이슈 [종합 티저] "AI와 연애가 가능할까요?" 기안84X장도연X이유비가 함께한 세상에 없던 특별한 연애 실험💘 |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 10:19 131
3133183 이슈 국가 연주 지각을 피하기 위한 F1 드라이버들의 모습 1 10:18 526
3133182 이슈 미국 시애틀 스포켄 산불로 캠핑하던 사람들을 구해내는 보트 10:17 467
3133181 이슈 응사 폭염 에피 첨 봤을때 개웃겼는데 요즘 다시보니까 이건 코미디가 아니라 생존기네 2 10:15 1,173
3133180 정치 대통령 면전에서 공직자의 사사로운 비위 예로 음주운전 말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6 10:14 671
3133179 기사/뉴스 "경찰 되고 싶었다"...야구장서 경찰 행세 50대 구속 송치 1 10:14 206
3133178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주단체가 고발한 ‘삼전닉스’ 대표 수사 착수…성과급 때문 6 10:12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