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게 자랑인가”…스쿨존서 5살 손자에 운전대 맡기고 영상 찍은 가족
6,867 14
2026.08.05 01:33
6,867 14



ptEnyK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할배랑 연수 중’이라는 제목의 Short-form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동용 애니메이션 티셔츠를 입은 5~6세 추정의 미취학 아동이 운전석에 앉아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도로 바닥에는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노면 표시가 선명히 찍혀 있었으며 이들은 시골길로 추정되는 도로에서 직진과 좌회전을 반복하며 운행을 이어갔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운전석에서 아이 뒤에 밀착해 함께 핸들을 잡고 있던 성인은 아이의 할아버지였으며 뒷좌석에서 이 모습을 촬영한 인물 역시 아이의 엄마 등 가족으로 추정된다.


A씨는 “아무리 손자가 예뻐도 이런 위험한 행동을 왜 하는 것이냐”며 “어린이보호구역이 떡하니 보이는 곳에서 5살 아이가 핸들을 잡고 운전하는 게 말이 되느냐”고 황당해했다.


이어 “당신들이 웃으면서 하는 이러한 행위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길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16160?sid=102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3 08.03 60,7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3,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5,6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5,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475 이슈 내일 오후 전국 날씨 예보.jpg 14:29 157
3133474 기사/뉴스 '마약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대표 영종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14:28 226
3133473 유머 해산물은 우리 옆집 아저씨도 좋아해 2 14:28 227
3133472 기사/뉴스 55세 이상 고령 취업자 처음 1천만명 넘어... 10년 새 1.5배 2 14:28 59
3133471 유머 모차르트 신곡 나왔거든? 14:26 223
3133470 이슈 배우 정준원 영화 탈주 출연 장면 16 14:26 1,250
3133469 정보 지금 샘 스미스 새앨범 선공개 곡중 가장 반응 좋게 오고있는 곡 14:25 206
3133468 유머 오늘 나... 좀 잘생겼는지도..? 9 14:24 764
3133467 이슈 맨체스터 시티 대한민국 🇰🇷 서울 두번째 공식 내한 영상 ✈️ 1 14:23 246
3133466 유머 나는 짖으면 안된다면서 주인 친구들 왔을 때 내는 소리 1 14:23 373
3133465 유머 헤어진지 1년 넘은 전 여친에게 연락 온 이유. 19 14:22 1,590
3133464 이슈 내 와이프가 한복 하는데, 한복 업계가 참 답답하다 함...jpg 4 14:22 505
3133463 이슈 [1박2일] 벌크업 장인 헬스장 사장님 1 14:22 535
3133462 이슈 방탄 뷔 최근 증명사진 3 14:22 676
3133461 기사/뉴스 [단독] 경찰 사촌오빠의 30년 전 성추행…"PTSD 진단 시점부터 시효" 5 14:21 525
3133460 유머 서울 멸망의 날 6 14:21 636
3133459 이슈 양요섭 인스타그램 업뎃 & 영국 브이로그 14:20 175
3133458 기사/뉴스 [단독]'신남성연대' 배인규 대표 인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97 14:19 7,080
3133457 유머 더우면 인천으로 가자 5 14:17 828
3133456 기사/뉴스 얼굴 빼앗긴 류준열 X 물불 안 가리는 설경구… ‘들쥐’ 캐릭터 스틸 공개 10 14:16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