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폭염에 프로야구 도중 관중석 남성 팬 쓰러졌다…경기 중단
5,605 23
2026.08.05 00:35
5,605 23

https://naver.me/F8lSuRTa

IfpxXq

4일 폭염 속 치러진 프로야구 경기 도중에 관중 한 명이 쓰러지는 바람에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2026 KBO리그 경기 중에 9회초 LG 공격 직전 SSG 관중석에 있던 남성 팬 한 명이 쓰러졌다.


이에 심판진은 경기를 중단시켰고,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을 한 뒤 해당 관중을 들것에 실은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SSG 관계자는 “해당 관중은 어지럼증을 느끼고 계단에서 쓰러졌다. 온열에 의한 어지럼증으로 의심되며,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된 이날 서울 잠실 NC 다이노스-두산 베어스전, 광주 kt wiz-KIA 타이거즈전을 취소했다. 하지만, 폭염 경보가 발효된 인천 경기는 그대로 개최했다.



디지털타임스 박양수 기자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코스알엑스 X 더쿠💙 여름철 늘어난 모공, 피부결 꽉 잡는 펩타이드 2종 루틴 체험단(30인) 134 00:05 7,3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93,0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66,5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73,3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46,7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5,53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1,1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501 유머 공중파만 있던 때 방송 체크가 필수였던 신문코너 3 14:54 238
3133500 이슈 전여친 아버지에게 온 카톡 1 14:54 327
3133499 이슈 충격과 공포의 파파고 근황.jpg 4 14:53 480
3133498 이슈 배우 나오미 왓츠 근황.insta 14:53 361
3133497 기사/뉴스 두 달째 봉쇄된 올림픽공원…가을 콘서트까지 차질 12 14:51 587
3133496 이슈 내 남자친구가 언니를 너무 좋아해 그래서 질투나 3 14:51 832
3133495 기사/뉴스 '생명 위협 수준' 극한 폭염에 줄폐사…횟집 사장 "남는 게 없다" 비명 14:50 128
3133494 이슈 식빵 뺏어먹는 식탐묘 2 14:50 299
3133493 팁/유용/추천 밥친구 하기 좋다고 슬슬 반응오는 새 예능 (지락실, 혜리미예채파 좋아하는 덬들한테 추천) 8 14:49 617
3133492 이슈 헤어진 지 1년 넘은 여친에게 카톡이 옴 9 14:49 1,001
3133491 기사/뉴스 정대건 '급류' 40만부 돌파…웹툰·영상화도 확정 16 14:48 779
3133490 이슈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란 말에 걸맞았던 스파이더맨2 명장면.gif 7 14:47 758
3133489 유머 박은영 셰프가 말하는 수육하기 딱 좋다는 윤남노 몸매 3 14:46 675
3133488 기사/뉴스 충격적 사건 후 술로 달래면 우울증 위험은 더 높아져 2 14:46 248
3133487 유머 맙됴사! 세컨하우스 안쪽에 이런 비밀이!🏝 🐼🩷 (후이바오가 자꾸 내실문 들어가려는 이유) 4 14:46 636
3133486 기사/뉴스 몰래 싸 온 고기 굽고 상추 리필 4번…제지하자 별점 0.5 테러 9 14:43 537
3133485 유머 일본인이 본 바이든과 트럼프의 차이.txt 4 14:42 1,060
3133484 이슈 집세 한 푼도 안 낸 사람의 태도 19 14:42 2,613
3133483 기사/뉴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16 14:40 1,921
3133482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역대 순위 <260802> 16 14:3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