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립국악원에 외국인 몰린다
3,269 7
2026.08.04 23:54
3,269 7
eEMAVj
K컬처의 정수를 체험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국립국악원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악원 대표 공연인 ‘토요명품’은 관객 10명 중 3명이 외국인이다.


국립국악원은 올 들어 7월까지 대표 국악 공연인 ‘토요명품’을 관람한 외국인이 2185명에 달해 전체 관객 수의 33.2%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토요명품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악·판소리·강강술래 등 전통 공연부터 창작국악까지 다채로운 우리 가락을 선보이는 80분짜리 무대다.


이 공연을 찾은 외국인 비중은 2021년 8.9%에 불과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완화된 2022년부터 20~30%대로 급증했다. 지난해 외국인 관객 비율은 36.34%로, 국적별 집계를 시작한 2021년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K팝, K드라마 등에서 시작한 한류 열풍이 한국 문화의 뿌리로 직접 체험하려는 수요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446541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차원이 다른 #안티에이징 선 세럼, <에이피 뷰티 선 세럼 2종> 샘플링 진행 중! 110 08.04 19,1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8,6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56,3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63,1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39,5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9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9,2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9,86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3047 기사/뉴스 "비상계엄 당시 엄청 싸워"…보수♥진보 커플, 정치관 차이로 갈등 폭발 (연애전쟁) 04:50 68
3133046 기사/뉴스 인천대교 투신 지난달만 3명 숨져 04:47 113
3133045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3편 04:44 36
3133044 유머 닭이 암탉들 챙기는 것 보고 놀람 스윗장닭 7 04:26 390
3133043 유머 ???: 내가 두명이면 된다했지 왜 세명이나 대려와서 세명치 일급달라카노 6 03:43 2,194
3133042 이슈 엄마 오른팔 떴다;; 씻으러 가야함 7 03:35 2,088
3133041 유머 ㅋㅋ남동생 첫 이별함 10 03:33 2,346
3133040 이슈 아니 태국판 스카이 캐슬 각색 미쳤네 23 03:31 2,592
3133039 이슈 혼밥 절대 안하고 누가 옆에 같이 밥먹어야 지도 맘마 먹음 5 03:30 969
3133038 유머 한글 배우는 외국인이 쓰는 예시 문장이.jpg 5 03:29 1,292
3133037 정치 국회의원-부대변인 사이의 볼 콕 찌르기 스킨쉽, 하트 날리기를 본 대구 좌파남들 일침 2 03:24 598
3133036 이슈 경상도인만 해석 가능하다는 문장.................... 15 03:18 1,117
3133035 정보 여러 여초에서 화제된 영화 경주기행 메인 예고편 11 02:51 1,375
3133034 이슈 직원이 날 정말 매우 긴박하게 부르길래 응급 터진줄 알고 청진기 들고 진짜 심각한 얼굴로 달려갔는데 얘 사진 찍어달라고 부른거였음 4 02:51 2,111
3133033 이슈 옵치안돼서 배민뛰고왔어요 2 02:39 1,736
3133032 이슈 샤를리즈 테론 입덕함...... 5 02:37 1,412
3133031 이슈 고양이 막 만질 수 있는 집사권력 2 02:35 1,082
3133030 이슈 고깃집에 고기를 가져와서 몰래 구워 먹다 걸린 3대 일가족.gif 34 02:34 3,323
3133029 이슈 윤경호 김부장 묵언수행 비하인드 02:19 527
3133028 기사/뉴스 이정후만 남긴 이유가?…홈런 펑펑, 대체불가 '존재감' 02:14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