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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영케이, '대세' 허남준 폭로(?)…"유명해지더니 연락 횟수 줄어들었다"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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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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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배우 허남준의 달라진 근황(?)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문단속은 하고 폰단속은 안한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영케이는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배우 허남준, 김도훈과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영케이는 세 사람이 이른바 '삼합회' 멤버라며 "단체 채팅방도 있고 그곳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단체 채팅방의 화두는 허남준이 출연 중인 드라마 '멋진 신세계'라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이 최근 극 중 차세계 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허남준을 언급하자, 영케이는 "유명해지니까 확실히 연락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허남준의) 콜백도 늦어지고 있다"고 폭로했고, 장도연은 "유명해지면 다 그렇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케이는 "그래서 김도훈과 함께 허남준을 놀린다. 그러면 허남준이 은근 소심해서 '얘들아, 그런 거 아니야'라고 답장을 보낸다"고 말해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https://v.daum.net/v/2026080418393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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