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상청 : 오키나와 상륙 이후 완만한 궤도 그리며 중국 상하이 방향으로 이동
일본 기상청 : 오키나와 상륙이후 제주도 서쪽 방향으로 급격한 전향
오키나와 접근 후 느린 이동속도때문에 주변 기압계 영향을 많이 받아서
한일 기상청 말고도 다른 예측경로도 난리 부르스 중
오키나와 상륙 이후의 예보를 잘 봐야할듯...
기상정보 많이 챙겨보는 편인데도 마지막까지 이렇게 예측이 갈리는 기억은 손에 꼽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