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규모 제고 위한 재원 마련"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가 올해 하반기 중 크림에 1300억원을 출자한다고 4일 공시했다.
크림은 네이버의 손자회사로 한정판 운동화와 의류 등을 중개하는 리셀 플랫폼을 운영한다. 익명 거래와 상품 검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세·발매 정보와 이용자 스타일 리뷰 등 관련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출자는 네이버의 크림 유상증자 참여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크림 보통주 3만6861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출자 목적에 대해 "사업 규모 제고를 위한 재원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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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8138?sid=105